내가 기억하는 것은 대박식당과 ㅌㄴ 카페가 있는 건물 2층에서 살았다
고 알고 있다. 그러더니 갑자기 단독 주택을 하나 샀고 그 집 앞에 택지를
하나 샀다고 울타리 치고 했던 게 기억 난다.
그런데 갑자기 1. 원래 살던 집 2. 지금 살고 있는 집 3. 새로 집을 지어야
하는 땅... 이야기가 나오는 게 도대체 집이 몇 개라는 거냐?
내가 기억하는 것은 대박식당과 ㅌㄴ 카페가 있는 건물 2층에서 살았다
고 알고 있다. 그러더니 갑자기 단독 주택을 하나 샀고 그 집 앞에 택지를
하나 샀다고 울타리 치고 했던 게 기억 난다.
그런데 갑자기 1. 원래 살던 집 2. 지금 살고 있는 집 3. 새로 집을 지어야
하는 땅... 이야기가 나오는 게 도대체 집이 몇 개라는 거냐?
집 하나 땅 이렇게 있고 게스트 하우스에서 몇개월 살았어
그 집이랑 땅 합쳐야 일억 오천 될까말까 마담이 집 비싸게 팔려 했으나 실패 일억 미만으로 내놓아야 팔릴까말까 한 집이야
그니까 지금 리모델링 했던 살던 집이 한 채고 그 앞에 집 지을 터가 하나 있는데 그 터에 집을 올리기 시작하긴 한 거냐? 암튼 그렇게 딸랑 두 채란 거네? 두 개 합쳐서 1억 5천?
땅만 사두고 집 못 올림
한국사람이 동남아가서하는 뻘짓중 하나가 집 소유욕 그냥 월세낫고 현지이랑 결혼하면 그냥 대대손손 살집 하나면된다 한국처럼 땅값,집값올라도 안팔린다 부동산투자의미가 없음 어차피 아들들한테는 물려주지도 못하고 남좋은일 시키는것 딸래미 딴집에 시집가면그만 내가 장담하는데 집 절대안팔린다 왜? 같은가격이나 비슷한가격이면 새집사지 남살던집 안산다
김마담은 땅땅 계속 이야기하고 대단한 재테크인 양 생각하지 않았나?
그러니까 ㅂㅅ이지 늙은 할매,할배들이 좋아하는 재테크가 뭐냐 경매,땅,집 맨날 그딴것만 보자나
집 세채있다더라
촌년이라 동남아서 집많으면 부자되는줄 아는거지 한국사람들한테 있는척하기도 좋고 그러다 사기꾼되는거다 한국인 등처먹는
1억짜리 집 한채, 5천짜리 공터 땅 .. 3채는 개뿔
땅수저 코주부 7헥타르 땅도 있어용!!
모두다 사기친돈으로 만든것이잔어 횡령한돈도. 금액이 나오잔아 허리구부러진. 할매할배들 돈이잔아
정신도 구부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