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엄마는 명품신발 신었는데 마담은 젤 비싼 신발이 토니가 사줬다는 이만 얼마짜리 신발인 거니? ㅋㅋㅋ ㅋㅋㅋ 저 여자는 까르띠에 팔찌 등 몸에 두른 거만 천만원은 족히 넘겠더라 ㅋㅋ 친구할 수 있겠어?
성모 옵화 쪽 한번해주고 달달볶아서 뜯어내야지^^
ㅋㅋ아 챙피함을 넘어 쪽팔리다
저 여자가 수준 차이나서 육갑이랑 안 놀아 주지 ㅋㅋㅋㅋ한국여자가 저리밖에 못 산다 생각할 거 아니냐고 저 쌍년은 어딜가나 민폐다 집구석에 쳐박혀 있어 미친년아 ㅋㅋㅋㅋㅋ
저 중산층 아줌마 페이스북으로 ㄱㅁㄷ 실체 알려줘야지
부끄러움은 구독자의 몫
노노 부끄러움은 그짝시녀들 몫~
ㄱㅁㄷ은 빈민이라 저 팔찌가 까르띠에인지 모른다
아 쓰레빠ㅜㅜㅅㅂ
그나마 꾸민게 쓰레빠라구욧 ~~ㅋㅋ
남편도 백수라고 소개해야 되는거아냐
수치스러워
한국 아줌마들도 저딴건 안신는다 ㅋㅋ
뭐진지하게 말하면 저여자도 다짭임
아니 시부레 중산층 남푠이 백수인 중산층 머리털 나구 첨듣는다. 이육갑이와 육갑충 시녀 당근들아 푸하하하
이만얼마 아니로 만오천원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