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부가 항상 위기니까 ㄱㅁㄷ 부부도 위기라는 의미야.
성모 아재 포함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길 바라.
1. ㅌㄴ는 정말 착할까?
마누라도 마찬가지고 배우자를 착하다고 말할 때는 사실 가려진
블랭크를 잘 해석해야 해. "(알아 울 남편 무능하지만) 착해"거든.
ㅌㄴ를 남사친으로 설정했을 때 ㄱㅁㄷ은 술을 많이 먹거나 로
즈 베블린 앞에서 유세부리고 싶을 때 ㅌㄴ를 호출해. 그럼 ㅌㄴ
가 술값을 계산해 줬다고 ㄱㅁㄷ이 되게 행복해 했지.
이제와서 생각하면 그 돈 모두 ㄱㅁㄷ 자기 돈이잖아? 그런데도
ㄱㅁㄷ은 연출된 감동이라도 정말 행복했던 거야.
동거남인 거 들킨 이후에는 무능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 대학을
나왔고 시댁에 땅이 많고 선원이었고 레스토랑을 했고 나이는
어리고 홍콩 핏줄이고... 주저리 주저리 되도 않은 캐릭터를 부여
했잖아? 무능하니까 설명이 긴 거지.
물론, 진짜 심성이 착해서 옆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 지고 가슴
따뜻해 지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어. ㅌㄴ한텐 해당 안 되는 거지
만. ㅌㄴ는 말을 안 해 버리거나 웅얼웅얼 잔스런 변명하는 경우
가 화면에 너무 자주 나와. 멍청한 시청자들은 '남자가 나긋나긋
하게 말하네"까지만 생각하겠지만
니가 델꼬 사는 남자나 여자가 웅얼거린다고 생각해 봐라. 복장터
지지. 동거 사실 밝히기 전에 ㄱㅁㄷ 혼자 신나서 ㅌㄴ에게 특정
한 드립을 치라고 무언의 압박을 했는데 그 때 재미로라도 여자
가 요구하는 말 들어주지 싶었는데도 끝까지 그 대답을 안 했지.
고집이 쎈 남자고 카메라 밖에서 ㄱㅁㄷ 때릴 가능성이 ㄱㅁㄷ
한테 찍소리도 못 할 가능성 보단 크지.
2. ㅌㄴ는 정말 밤일이라도 잘 할까?
이건 남녀사이 공식이다. 남자가 밤일 잘 하면 파트너 여자는 자기
도 모르게 콧노래 나온다. 그리고 남자한테 뭐라도 해먹이고 돌봐
주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 가난한 남녀 사이라도 라면 끓여줄 때
파라도 썰어 넣어주려고 하지 "와 어젯 밤 자기 환상적이었어"라
는 드립치고 남자가 밥할 때 뒤에서 카메라 들고 찍는 일은 안 한다.
ㄱㅁㄷ이 ㅌㄴ의 밤일 능력을 침대에선 변태로 돌변한댔던가? ㅋㅋ
원래 모든 밤일은 다 변태스러운 거야. ㄱㅁㄷ 전남편은 뭐 침대에
서 논어 맹자 주기도문 읊었겠냐? ㄱㅁㄷ이 ㅌㄴ를 밤에는 요물이
라고 설정한 이유는 성적으로 불만이 크니까 포로그라피로 부부사
이를 묘사한 거야. 오히려 ㅅㅅ리스일 가능성이 밤마다 침대 프레임
삐걱거릴 경우보다 높은 거야.
그리고 성적으로 만족하는 여자는 피부가 좋아지고 가슴이 커지고
항상 들떠 있어서 필연적으로 자기 몸 상태에 대해서 계속 싸인을
줄 수밖에 없어. ㄱㅁㄷ 성격에 갑자기 브라 컵이 꽉 차잖아? 그럼
백퍼 "요새 가슴이 답답하길래 살이 찐 줄 알았는데 몸무게가 늘진
않았더라고요 호호호"이런 헛소릴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성생활이
원활하면 티를 안 내고 싶어도 자기도 모르게 몸에 변화가 너무나
분명하니까 드러내고 싶어진다.
자.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밤일 안 하고 남편이 무능하다고 그럼 다
이혼하냐? 말이 되는 소릴 해...
이렇게 되물을 수 있고 맞는 말이야. 그런데 ㄱㅁㄷ의 캐릭터를 알면
밤낮으로 무능한 남자를 견딜 수 없어 하는 게 ㄱㅈㅇ이란 여자야.
3. "저는 식물도 별로예요. 나무가 열매도 맺고 그런 게 좋더라구요"
초등하교 고학년이 되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에 자부심이 생겨서
세상을 규정하기 시작해. 그게 바로 세계관이야. 가령 "왜 가로수로
사과나무를 심지 않는 거지? 사과나무를 심으면 가로수 기능도 하고
가을에는 열매도 수확해서 저소득층한테 도움 줄 수도 있잖아"
고학년이 되면 이렇게 기능적으로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거지.
그러다 사춘기가 되면 오히려 아는 게 너무 없다고 생각해서 방황하
다가 대학생 정도는 경제학 개념을 이해해서 노동 자본 효율성 사용
가치 등등을 이해하니까 왜 과일나무를 가로수로 안 쓰는지를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식이지.
거기다 지적으로 성숙하면 미적 기준도 바뀐다. 그래서 돈 주고 가
는 수목원은 잎과 나무 모양을 감상하는 수종이 대다수라면 지자체에
서 관리하는 공원은 계절 따라 꽃식물을 전시하는 거지. 유치한 대중
적 기호에서는 꽃처럼 시각적으로 강렬한 것을 제시하는 거고 미학적
으로 기준이 생긴 마니아들에게 돈 받는 수목원은 얼마나 나무를 잘
키웠는지를 으스대는 게 목적이고 그런 수준의 사람들만 가는 거야.
ㄱㅁㄷ이 과실수가 유의미하다고 말한 것은 지적 단계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에 머물렀다는 의미야. 기능적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정도
에 머물러 있는 거지. 그러니까 남편은 남편다움이란 클리셰로 삶을
살아가는 거야.
왜 ㅌㄴ한테 그렇게 요리나 식자재 관리를 시킬까? 앞에 말한대로 ㅌㄴ
가 밤일이라도 잘 하면 절대 안 시킨다. ㅌㄴ 모시고 살기도 바쁜데
그런 허드렛 일은 자기가 척척 해버리지. 어차피 살림을 장악한 것도
자긴데 남편한테 괜히 작은 일을 왜 시키겠어.
무능한데 밤일도 시원찮으니까 안주라도 만들게 해야 손해보는 느낌
이 들지 않는 거야. 그래서 굳이 필요없는 자리에도 꼭 데리고 가려
고 하고 조잡한 일을 떠맡기는 거지.
"넌 어차피 큰 일을 결정하지도 못 하잖아. 이런 거라도 해야 내가
덜 억울해"
이런 느낌이다.
무능하고 밤일도 시원찮은데 상대 여자의 성격이 유치한 수준이면
다 이혼하느냐... 아직도 이혼의 충분 조건엔 덜 왔어.
4. "어우 ㅌㄴ 아침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힘들게... 어떻게 너무 힘들
어서..."
이사할 때 ㅌㄴ가 집 청소하고 정리하는 걸 ㄱㅁㄷ이 이렇게 말했
었지. 물론 이건 정말로 진심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말이야. ㄱㅁㄷ
영상을 보면 진심으로 하는 말은 남 험담할 때밖에 안 보이는데
진짜 거의 처음으로 남 칭찬하는 걸 봐서 내가 기억하는 거야.
어떤 편에선가... 돼지 편육 만들고 남은 것은 숯불에 구웠지? 그때
어떤 주방용품에다 숯불을 피워서 고기 굽고 있으니까... 나즈막히
'어휴... 이거 이렇게 쓰는 게 아닌데...' 독백을 하면서 급하게
"이거 먹는 것까지 찍으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여기까지 할게요"
라고 종료했지. 그 5000원짜리 될까 말까한 용품 때문에 ㅌㄴ
그날 ㄱㅁㄷ이랑 한 바탕 했을 거다.
자 부부관계가 성립할 수 있는 전제 조건은 짐을 서로 나누어
질 수 있다는 효용이 있어서다. 급하게 화장실 갈 때 겜 하던 남편
한테 젖먹이 해 좀 보라고 말하면 겜 끊고 와서 애랑 놀아줄 거
라는 믿음 같은 게 있어야 부부관계는 유지되는 거야. 다른 거
다 넘어가줄 수 있어도... 마누라인 나한테 지워진 짐을 남편한테
대신 져달라고 잠시라도 맡길 수 없다면 그 관계는 이미 끝난 거
다.
이번 인테리어 상황만 보자.
ㄱㅁㄷ은 1. 게스트 하우스도 구해 2. 이사갈 타이밍도 잡아. 3.인
테리어 디자인과 컨셉도 정해 4. 인테리어 비용도 구해 5. 인력도
구해 6. 작업 방식과 내용도 정해 7. 정리와 청소도 정해 8 그러면
서 유튜브도 촬영해 9. 편집도 내가 해. 10. 자막도 내가 넣어야 해
11. 아들 둘도 돌봐야 해 12. ㅇㄴ도 내가 보살펴야 해 13. 진진한
테 일을 시키거나 확인도 내가 해야 해 14. 다음 컨텐츠꺼리도 내
가 찾아야 해 15. 중산층 아줌마들도 내가 섭외해야 해 16. 업로드
도 내가 해야 하고 댓글도 내가 달아야 하고 17. 식자재도 내가
상인하고 상대해야 해 18. 각종 공과금 세금 차 수리 기름 넣는 거
영수증 은행 업무...
솔직히 ㄱㅁㄷ 입장에선 ㅌㄴ 때려 죽이고 싶어야 정상이야.
더군다나 ㄱㅁㄷ이 남녀 사이에서 8살이나 어린 남자를 끌고 다
니며 사는 걸 좋아하는 연하 취향이라면 그나마 나을 수 있어도
ㄱㅁㄷ은 8살 어린 ㅌㄴ 보다 18살 많은 성모 할배와 있을 때
더 마음이 편안한 성향이야.
성모 할배가 외국에는 애기 젖먹여서 유방 보여주고 조회수 올리
는 경우 많으니까 ㅎㅇ이한테 젖먹이라고 톡 날렸잖아? 그 때
평범한 여자들은 에라이 미친 놈아... 적당히 해라. 내가 놀아주
니까... 이렇게 쎄게 나온다. 예의 차릴 때가 있고 안 차릴 떄가
있는 거지. 그리고 성모 할배가 준 팔찌를 지금까지 차고 있다는
글들이 많은데 그게 정말이라면 ㄱㅁㄷ은 성모 할배와 정말로
연애 감정을 갖고 있었던 거야. ㄱㅁㄷ이 아무리 김중배의 다이
아가 좋아도 금은방에 가서 디자인 바꾸거나 같은 가격으로 교
환 가능할거 아냐. 그런데도 성모 할배의 팔찌를 계속 찬다?
사랑이다.
ㄱㅁㄷ이 ㅌㄴ에게 "어머어머 이 아저씨 왜 이래. 뭐야..."라는
앙탈을 부린 적 있지. 물론 ㅌㄴ가 한국어도 못 하고 여자 애교
받아줄 아량도 없는 쫌생이라 흐지부지 상황극이 종료 됐지만
그 장면 하나에서 이미 ㄱㅁㄷ은 연하 킬러가 아니라 할배라도
앙탈 받아주는 남자를 더 선호하는 거야.
진짜 아저씨는 혐오스럽고 어린 놈들이 좋은 여자들은 있잖아?
그런 애들 성격은 어릴 때부터 꼭 머스마 같단 소리 듣고 자랐다.
리더십있고 여자친구들이 살갑게 굴면 '그래 잘 했어. 고맙다"
시크하게 관계를 이끄는 성격들이 연하를 데리고 다니는 거지.
ㄱㅁㄷ은 계속 썸네일에 8살 연하를 강조하잖아? 어린 애 좋아
하는 성향이면 8살 어린 놈 만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거니까
나이를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어. ㄱㅁㄷ은 시청자들에게 자기
능력을 과시하려고 남편이 어리다는 말을 하는 거지만...
여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세상 제일 쓸모없는 것들이 젊은
남자다. 20대 싱그러운 남자 아이돌 좋아하는 박소현 아줌마도
현실에선 자기 나이에 맞는 성숙한 남자랑 데이트하고 싶지 풋내
나는 남자 가르치면서 남은 여생 보내고 싶은 건 아닌 거야.
요약하면...
유치한 세계관을 가진 ㄱㅁㄷ. 사람을 이익과 손해로 파악하는
조악한 가치관 때문에 무능한 남편 ㅌㄴ는 정말 아무 짝에도 쓸
모가 없어서 안주라도 만들게 강요하는 게 요리도 잘 하는 연하
남 컨셉으로 나온 거다.
밤일을 잘 하긴 하나 돈이라도 잘 버나 그나마 시엄마를 보면
교양은 있어 보여서 영 하빠리 남자는 아닌 것 같긴 한데, 되도
않는 인테리어 할 때 조언이라도 해주거나 어디 감춰둿던 비상
금이라도 꺼내 놓을 생각하기는 커녕 일꾼들 밥해주고 있는
모습에 열불 터지는 거야.
그래도 ㄱㅁㄷ이 수입이 괜찮을 때는 ㅌㄴ한테 용돈도 주고
차도 하나 사줘서 자유를 주니까 ㅌㄴ의 능력이 만천하에 드러
나진 않았겠지만 수입은 줄어들고 앞으로 더 나아질 것 같은
희망도 없지. 두 한국인 아들들한테 또 이혼하는 꼬라지 보이
기도 창피하고 이제 한창 귀찮게 옆에서 쫑알쫑알 댈 ㅇㄴ는
어케 이리도 정이 안 가는지...
ㄱㅁㄷ은 한계가 온 거야. 필리핀은 이혼도 쉽게 하기 힘들다
고 하고 실제로 둘이 가족관계증명서 떼고 결혼했는지도 불명
확하니까 이혼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올해 안에 ㄱㅁㄷ이 유튜브를 끊거나 계속 유튜버로 활동해도
언젠가부터 ㅌㄴ가 화면에서 사라질 거다. 성모 할배는 지금
이라도 카톡 한 번씩 넣어봐. 혹시 알어? 이혼 전에 혼자라도
한국 들어와서 데이트 한 번 해줄지 ...
ㅋㅋ 재밌는글 요새 잘보고 있다 빡대가리 김마담와서 논문이니 하며 헛소리 하고 갈듯 ㅋㅋ
감사함미다
93 니가 생각해도 좆같나 욕 먹을 각이니 먼저 논문 드립치노 씨발거ㅋㅋ
김마담이 안오고 대신 김마담 머슴 지나가 118.235 왔네 하루종일 동갤 처다 보다 김마담 글에 댓글 싸지르고 튀네 ㅋㅋㅋㅋ
먼저 논문 드립쳐서 ㅂㄷㅂㄷ했나봥 ㅠㅠㅠ아이피는 왜 똑같고 난리 씨발거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육갑 아주매미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고학년 이면 너무 높게 잡은 거 같은데 .단어 쓰는거 하며 초드학교 고학년보다 많이 떨어짐 어쨌든 골 빈 아줌마의 막되먹은 행동을 세심하게 분석했네
초등학교 고학년은 된다. 초등학교 2,3학년 지적 능력이면 유튜브 주제가 슬라임이것지 ㄷㄷㄷ
5181 전라디언
37.201-김마담 필리핀원숭이
ㅌㄴ와 결혼했다는 증거가 하나두 읍자나 뭐하나 서류상 보여준것두 하나 읍는데 그냥 사실혼이것지~ 그리고 성모할배랑은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일꺼라고 짐작햐~ 마담 폭로할려구 돈. 보냈다는 증거 보여주며 글 쓴거 아니였자나 남편한테서 거짓뿌렁으로 돈 뜯어낼려고 애들 볼모로 잡고 있고 그돈 펑펑 쓰고 있다고 글방향 흘러갈때 성성모할배가 마담 진짜 돈없는거 맞다
그래서 내가 돈 빌려가라고 했다 하두 빌려가라고 귀찮게 해서 마담이 계좌번호 주니 진짜 돈이 들어왔다며 가슴이 벌렁벌렁거렸다고도 톡했고~ 그이후에 성모할배가 글쓴거 때메 마담이 불리해지니 성 희롱으로 고소를 하네마네 할때도 성모할배는 애교 부리는거로 해석했고.....결국 결론은 아직도 서로 애뜻해하며 연락 주고 받는 사이라고 짐작한다
왠 가슴이 커져 발육은 어느 정도되면 멈추는데
살이 찌면 커지지
49.246 뒤틀린 전라디언 아줌마, 인성 ㄷㄷ 김마담 욕할처지가 아닐텐데? 자기 모습을 남에게 투영하여 지가 조물주라도 되는양 타인을 도마위에 놓고 해부함. 바닥인생일듯.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병신아
201 입 뒤틀린 아주머니 그냥 니 이름 달고 써 여기 와서 이러며 유튜브 하고 싶니? 그 연세에 안됐다 ㅋㅋㅋㅋ
타인을 도마위에 놓고 난도질 하는건 김마담 주특기인데??? 젤 싫은건 마담 구독자들~ 너희들이 여지껏 재밌다고 시청한건 김마담 주변 사람들 이야기야~ 이제와서 친구들 없으니 편안하네 어쩌네 김마담 추잡한 사생활엔 관심없다면서 친구들 사생활 관음 환자들 마냥 보던 인간들이 요즘 태세 전환 한게 개코미디지
꼬추가 안서는날 이혼각이라고 생각함
필리핀 서민들은 결혼 안한다 왜냐하면 이혼하기 ㅈㄴ빡시거든 그냥 동거만함 리빙파트너라고 함 그래서 쉽게 헤어지고 쉽게 만나고 그럼
49.246 백퍼 남편이랑 안하고 살듯… 니 심보가 그러니 남편이 서겠냐? 좀 착하게 마음먹고 살아. 전라디언은 평생 그러고 살지.
37.201-김마담 필리핀원숭이.
전라디언으로 물타기 시전하면서 경북 김천 촌동네 출신 자랑하는거냐?
이 말투 코피노 사생아 딸 낳은 촌년 김마담 같은데
와 이년이 입삐뚤이 맞네 남편이 서겠냐?라고 너 그짓할때 그 돼지 멱따는 소리로 짐승같이 울부짖지말아라 ㅅㅇ,ㅎㅇ이 들을라 미친년아
정말 다 정확하게 꿰뚫어 봤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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