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진짜 "필리핀 중산층"을 썸네일에 박아두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가자마자 자기와 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필리핀 중산층 친구에게 초점을 둔다
영락없이 행복해보이는 필리핀 "중산층" 모자와 다르게
상받아서 좋냐고 비꼬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너무나 대조대는 상황에 모두가 무안해진다.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가 자꾸 아는척을하자 좆같은 표정으로 한마디하고 돌아가버리는 필리핀 중산층 아주머니.
그래도 졸업식이라고 꽃을 준비했는데 아무리봐도 "필리핀 중산층"들이 키우는 집에서 몰래 하나 꺽어온 듯 하다.
졸업식을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가족 외식에 신난 몽키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도 아들 석영이 졸업 기념으로 통 크게 고급 레스토랑에서 오마카세를 즐기려나보다 했지만
"석영이한테 제일 맛있는거" 라고 가스라이팅 시전하며 필리핀 빈민가들이 먹는 sm 푸드코트에 왔다 그것도 단 한번뿐인 졸업식날에!!
졸업식 날 오늘의 주인공인 석영이를 중심적으로 찍는다기보단 몽키와 몽키애비에 더 애정을두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졸업식 주인공인 큰 아들 석영이가 큰 마음먹고 농구공 사달라고 했지만 심기가 불편한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사주기 싫어서 바로 아들에게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오은영 박사도 이 부분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거다.
고작 7만원 짜리 농구공에 벌벌떠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7만원은 가격표시 해뒀지만
1만5천원 짜리 농구공에는 가격표시를 해두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비슷한걸 골라 교묘하게 7만원을 쓴것처럼 조작하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
석영이는 "중산층 호소인" 케이 김씨가 좆같다..
중산층 저 여자 그날 김마담 거지 꼬라지 봤는데 어울리고 싶겠니 빈민가 다섯식구 외식하는거 봐 진짜 하나같이 없어보이게 다닌다 특히 저 몽키는 메리조이 영상에 나오는 애들 보다 더 빈민가 스럽네
차만 팔고 적당한거 삿어도 저렇게 없이살진 않앗을텐데요~ 김마담의 허영심은 못말려요~
코피노 그 애 자체가 무척 빈티가 흘러~ 없어보임
뭔데 1만5천원 짜리 산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교묘한거 보소
만 오천원짜리 사놓고 7만원짜리 가장 비슷한거 교묘하게 편집햇더라구요~ ㅋㅋ
첫째 둘째 세째 얼굴이 너무 다름 합리적의심
킹능성~
마지막 사진 남자아이 혼혈이죠?
믿기지 않겠지만 순혈입니다
졸업식 장미 나오는 부분에서 김씨 바지 보였는데.. 꽃무늬 몸빼 입고 간 듯
애정이 없는것임 남의 일인 듯.
석영 호영이는 그저 양육비용
아. 졸업식인데 고급 음식점이라도 가지ㅜㅜ 안타깝다
마음이 아프네요~ 애들보면 ㅠㅠ
바콜로드에 좋은 레스토랑이 얼마나 많은데 많이 비싸지도 않고.. 졸업식에 sm푸드코트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졸업식 선물 사주는데 7만원 짜리 농구공 하나 못사주냐? 중산층 호소인 맞는듯.
보면 애정하나 없어보여요~ 그저 컨텐츠용으로 참여한 느낌?
애들 농구공 축구공 같은건 좋은거 사줘야되는데
농구공도 농구공이지만 졸업식날 꽃을 장미꽃저거 달랑 한개 들고간것도 충격이네요~
육갑이 뭐 입고 갔을지 궁금하다 거지처럼 커텐 같은 시장표 꽃무늬 옷에 쓰레빠 질질 끌고 갔겠지 40대 중반인데 제대로 된 옷이나 신발 가방 하나 없이 고작 필리핀 하층민처럼 살다니 애잔하다
쓰레빠 찍찍끌고가서 중산층 아줌마가 피하던데요~
저 중산층 여자 모습이 평범한 한국 아줌마들 모습이지 때와장소를 가리고 입고 다니잖아 육갑이는 울 아파트 의류수거함 옷이라도 좀 보내주고싶다 한국여자 망신 다 시키고 있어요
저 모델아줌마랑 연락닿앗나?
로맨스스캠 필리피노 비하 필리핀 불쌍한 애들 후원금 갈취 전남편 속이고 돈 빌린 거 다 알려지면 육갑이 얼굴 못 들고 다니지 그 동네 사람들 다 알게 해야지
페북 메세지 읽었다고? 개망신.. 어우쪽팔려 진짜. 근데 영어 폭로 채널도 있나??
슈킹한 돈 전부 어디다가 쓰고 맨날 돈 없대 ...게스트하우스 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