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한테 양육비 꼬박꼬박 받아서
유치원도 안 보내고 그렇다고
예체능을 따로 가르친 것도
아니고 최악은 치료받을 데 많은
아이 여태 치료도 하나도
안 해주고 그돈으로 뭐했어?
토니  유나 먹여살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