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가 육개월만 지나도 지쳐 나가 떨어질 거라 기대하고 있었을텐데 알제이 사건 터진 지 일년이 돼 가는데 안티는 일년째 시들지 않고 감시하고 있고 오히려 규명방 시즌2로 더욱 왕성히 활동하니 마담이 많이 당황스러울거야
육개월이 뭐야 한두달만 버티면 다 잊어버리고 지가 다시 후원구걸루 잘먹고 잘살지 알았을걸. 이리 악착같이 물고 늘어질줄은 전혀 예상안했을걸. 육갑아 우리 끝가지 가즈아 니 접을때까징.
한두개가 아니여서 내가 더 놀램ㅋㅋ
바콜로드 현지에서도 감시하는 사람도 있는거 같더만ㅋㅋ 영상 나오는 출연진마다 페북찾아가서 그년 정체폭로하지ㅋㅋㅋ 사건터지고 나서 전영상 싹지우고 세탁한 다음 8살연하남 타이틀 내세워 한필가족으로 해먹으면 될거라 생각했겠지ㅋ
이제는 안티의식해서 막말도 조심하는거 보니 웃기긴하더라ㅋㅋㅋㅋ 그래봐야 뭐 본성이 달라지냐? ㅋㅋㅋ
ㄹㅇ 조심하는거지, 변하거나 개선된게 아님 ㅋ
나도 저 역겨운 인간을 이렇게 계속 봐야할줄 몰랐다 하루 빨리 슈킹한거 정리되고 안보는날이오길 아주 매일매일 업그레이드되는 저년 추찹스러꼴 역겹다 이거보면 또 보기싫음 안보면 되지 하며 개소리할듯 웃기는 사기꾼아 돈은 내놓고 그런소리를 해라
그동안 발기보이 보내느라고 신경을 덜 썻을뿐
전남편 등판해서 폭로하고 방송타는걸로 끝날줄 알았는데 제일 이상한 사람이 전 남편이네 이혼하고도 경조사 챙김. 필리핀와서 같이 호캉스 함. 애들 데려가지도 않음. 고소 고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