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려고 한국 보내는 건 아니지? 턱교정비용도 전남편이 내는 거니? 일년 학비 이삼백이랑 식비 부담스러워서 한국 보내버리는 거니? 네가 친엄마 맞다면 같이 한국 와서 병원 몇 번이라도 같이 가줘야지
방학 아닌가? 식비도 그렇지만 예전에 수영배우고 싶다고 한달에 13만원인가 내는것도 곧 다시 내야할지도 모르니 보내는거겠지
ㄱㅁㄷ은 왜 한국 안들어오는거야? 애병원 진료 처음엔 따라가야지 무슨 사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회사를 다니것도 아닌데 애들만 보내는거는 뭐냐 답답한 애미네
빚쟁이들한테 쫓길 위험도 있고 전남편 지인들이나 부모한테 머리끄댕이 잡힐게 두려워서 그러나? ㅋㅋ 사생아 딸 까발려지기전에 한국가서도 전남편한테 애둘만 보내더라.
전남편 혹시 부모님 안 계시고 혼자 아님? 그래서 장인 장모를 친부모처럼 여기고 이혼하고도 마누라 친척 장례였나??암튼 거기서 상주노릇 한거 아닐까
친가 대전이야 다 살아계셔
엄마가 같이가서 애가 적응할동안 많이라도 있어주는게 맞을텐데 ㄱㅁㄷ은 ㅌㄴ가 바람필까 더 걱정되서 같이 못가는가 예전부터 모성애 보다는 자기애가 더 큰 여자인줄은 알겠더라마는 ㅉㅉ
ㄱㅁㄷ은 돈이되면 따라감. 몇년전에 한국 갔을때는 전남편이 본인 비행기표라도 내줬겠지만 지금은 본인돈으로 가야할듯 거기에 애정도없는 애들 때문이 본인돈을 써서 한국을 간다? ㅋㅋ 말도 안되는일
ㅎㅇ이 이불에 누워서 ㅇㄴ가 말 걸어도 얼굴도 안 돌리던데 애는 혼자서 한국에 버려질까 얼마나 걱정하고 있을까 그 와중에 ㅇㄴ만 끼고 영상 찍고 돼지갈비 먹고
철저하게 숨겨서 할배랑 전남편한테 돈 뜯어내더니 지금은 저렇게 영상 소재로 쓰는거보면 일반적인 애미가 아니야
이김에 계속 한국에 호영이는 있는게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