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려고 한국 보내는 건 아니지?
턱교정비용도 전남편이 내는 거니?
일년 학비 이삼백이랑 식비
부담스러워서 한국
보내버리는 거니? 네가 친엄마
맞다면 같이 한국 와서 병원 몇
번이라도 같이 가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