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이나 반복해서 말하네
앓던니 빠진것처럼
진진이 페이스북에 멘탈 쉬고싶다는 얘기갖고
구질구질하게 돌려까는건지
토니때문에 그러는건지
보통 일 잘하는 직원이 나가도 아쉽고 맘한켠이 허전한데
한집 살면서 일거수일투족 같이 나눈 가족인건데
집알아봐준게 진심이고 후원금으로 진진 꽁으로쓰고 가족까지부려먹었으면 저런 말이 나오는지
그리고 ㅇㅈㅇ 후원금 쳐먹은게 얼만데
다시 돈돈 거리냐?
천만원 받아서 천만원 다준거랑
얼마 받은지도 모르고 천만원 준거랑 엄연히 다른거 아니냐?
그 후원금이 다 니보고 준거면 지금 니 유튜브에
슈퍼땡스 눈꼽만큼도 왜 안보이는건데?
염치가 있으면 그만 돈돈 거려라
차사고 집 뜯어고치고 호캉스다니고 분수에 안맞는짓 하느라
써재끼고선
돈돈돈
ㅜㅜㅜ
진진도 후원금 받을만금 받고 더이상나올 구멍이 없으니 내친거지. 지금은 13만원 월급도 아쉬움
저얘기는 필리피노들 확인 못하게 자막도 안넣고 얘기함 ㅈㄴ 음흉해 진짜 ㅋㅋ
거기에 가족밖에 없어서 편하다는 사람이 아들 둘은 한국으로 내보내냐?
젊은 토니랑 진진 바람 날거 같았나봐 ㅋㅋ 집에 저 둘만 두고 마담년 외출도 못했을거다 집안일은 이제 백수 토니가 다 해야할거 같네 돈도 없는 년이 후원금 슈킹해서 동거남 차도 사주고 잘 먹고 살았지
실제로 그동안의 영상보면 항상 토니나 진진 끼고 다님
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ㄴ. 집에 잠깐 키우던 동물이 없어져도 허전한 법인데 편하다길래 내가 잘못 들었나 하고 다시 돌려 봄
토니가 진진한테 흑심있었음
유튜브로 브이로그를 보다보면 제3자기때문에 객관적으로 사실들이 보이더라
진짜 아차했으면 누구 셋업 당했을지도 모른다. 시커먼 필리핀놈년들 마음을 어떻게 알리오 겉도 시커먼데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기 딸을 예쁘게 돌보아주는데 어찌 연민이 안생기겠어 게다가 미혼에 젏은 아가씨
와 진진이 해준게 얼만데.. 집안일 다해, 유튜브 출연해서 사생활 다까발려서 컨텐츠 만들어줘 하다못해 애들 숙제까지 해줬는데 저렇게 말할수 있나?
맘이 꼬인게 사회성도 없어서 문열어 텅빈거 보여주면서 속시원하다 맘편하다그러면 ㅈㄴ 쌔한거 자긴 모르나봐. 문열어 진진 방 보여주면서 허전하다 아쉽다 걱정된다 자주보기로 했다.지금있는집 카톡영상통화라도 보여주던가 ㅉㅉ 그럼 청자들이 호응해주지 맘좋게 얻는법은 하나도모르는 케이
맞아ㅠ 토니 숙제도 해줬는디
토니랑 ㅈㅈ때문에 신경 쓰이긴 했나보네ㅋㅋ
또 진진 돌려 까는거냐? 일 못해서 내보내는투로 말하네? 진짜 이년은 그 버릇 못고치나 ?
마담년 화법이ㅡ저런거 하루이틀 아니자나 ㅋㅋㅋㅋ 저년ㄴ 화법 진짜 인성드러나지
자기가족 조회수 안 나와서 진진네 집에 토니끼고 쳐들어가서 밥까지 처먹고 갓난애 있는 진진네 가족 오라고 하고, 인건비 아끼려고 진진 아버지, 오빠 다 이용해먹고 왜 저러지. 손님이나 친구들 잠깐 며물다 간 후에도 허전한게 인지상정. 오죽하면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는지. 저건 진짜 보편적 인간의 감정이나 사고를 가진 인간이 아님
토니는 한국 아들 둘 남으로 생각하는데 지혼자만 편하다네 애들도 표정 썩었더만 참 이기적인 애미
내 남편 아니면 어쩔거냐고 성질부리고 난리치더니 숨겨둔 딸도 유투브로 이용하는거 너무 혐
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란다 ㅋㅋㅋㅋㅋ 저 쌍년이 절대 칭찬 할 년이 아니지 은근 돌려까기 하네 개앙아치년 ㅋㅋㅋㅋㅋ
보통 사람들은 ㅇㅇ이가 일을 참 잘해줬는데 그래도 가족끼리 있으니까 좋다라고 표현할텐데..일을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라는 말은 못했다는 말로 까고 시작하는거 아님?저 아줌마는 화법이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