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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아직 어린데 가족하고 떨어지는거 겁날텐데
엄마라는 사람이 몬스터 라는둥 좀비라는둥
겁을 주고 있네
한국가서 한참동안 혼자지내야 하는거 알아서
겁나고 무섭고 할텐데
겁을 더주고있어


딸 쫑알쫑알 지꺼리는거 귀여웠나본데
누워서 꼼짝도 안하고 반응없는 둘째는
분명 무서웠으리라 생각한다
불쌍한 둘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