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도 아직 어린데 가족하고 떨어지는거 겁날텐데
엄마라는 사람이 몬스터 라는둥 좀비라는둥
겁을 주고 있네
한국가서 한참동안 혼자지내야 하는거 알아서
겁나고 무섭고 할텐데
겁을 더주고있어
딸 쫑알쫑알 지꺼리는거 귀여웠나본데
누워서 꼼짝도 안하고 반응없는 둘째는
분명 무서웠으리라 생각한다
불쌍한 둘째 ㅜㅜ
엄마라는 사람이 몬스터 라는둥 좀비라는둥
겁을 주고 있네
한국가서 한참동안 혼자지내야 하는거 알아서
겁나고 무섭고 할텐데
겁을 더주고있어
딸 쫑알쫑알 지꺼리는거 귀여웠나본데
누워서 꼼짝도 안하고 반응없는 둘째는
분명 무서웠으리라 생각한다
불쌍한 둘째 ㅜㅜ
오빠한테 '호영'이라고 하는게 더 이상함 보육원에서 안키우고 본인이 쭉 대리고 키웠으면 아무리 잡종이라도 '오빠'라고 부르는게 당연한건데.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한국가면 좀비랑괴물한테 물릴거라니 그날밤 호영이는 꿈속에서 괴물에게 밤새도록 쫒기는 꿈을 꿨을지도 모르겠네
코피노딸 한국 가자할까 겁나서 선수치는 거 아니냐 ㅋ
ㅎㅇ가 제일 불쌍해 돌전에 와서 친아빠래도 정도 없을테고 학교도 안다녀서 친구도 안생길테고 혼자서 1년을 한국에서 어케 지내냐
딱 유나네. 사람 무는 것까지
같은말 ㅇㄴ한테 시키고 또 시키고 몬스터 좀비 어쩌고 누워있는 호영한테 계속 겁준다 뭔생각하는 애미인지 연구대상
유나야 니 걱정이나 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