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진짜 드러워 손이 시커매서 더 더러워보이노
뱃속에 기생충이 우글우글할 듯. 드러워
저 비닐봉지 열때 보이는데 하얀 봉다리가 까맣게 꼬질꼬질해서 코붕이가 잠깐 멈칫하는듯이 보이더라 그래도 손으로 잘도 뜯어먹네
ㅌㄴ하는 짓은 정말 보면 볼수록 빈곤층 남자야
발꾸락 만졌을거같은데 손은 닦고 뒤적거렸나 음식 어찌 저렇게 비닐봉투에 담는거지 환경호르몬도 범벅
우리엄마 식당가서 고기먹고 남으면 개 준다고 싸달라고 하면 저렇게 싸주더라
제목 잘 지었누
222
토니가 망보고 사나올이 봉지에 싼거 아니고? 둘이 손발 잘 맞잖아 알제이 후원금 횡령, 전남편 돋 뜬기, 로맨스 스캠도 토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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