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어깨뽕 올라 오랜만에 옹호할거리 생겼다고
신나서 글적는데 왠지 모르게 불쌍해...
저걸 부러워하겠지 라고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이 뭐랄까
오프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지인들과 모임도 갖고
오래 알고지낸 친구들도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하지 못할 사고방식인 것 같아서..
신기하게 필리핀 백수 남편 먹여살리는 삶을
부러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과
궤를 같이하네
같은 뇌를 공유하나 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