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어깨뽕 올라 오랜만에 옹호할거리 생겼다고
신나서 글적는데 왠지 모르게 불쌍해...
저걸 부러워하겠지 라고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이 뭐랄까
오프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지인들과 모임도 갖고
오래 알고지낸 친구들도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하지 못할 사고방식인 것 같아서..
신기하게 필리핀 백수 남편 먹여살리는 삶을
부러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과
궤를 같이하네
같은 뇌를 공유하나 싶을 정도로
신나서 글적는데 왠지 모르게 불쌍해...
저걸 부러워하겠지 라고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이 뭐랄까
오프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지인들과 모임도 갖고
오래 알고지낸 친구들도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하지 못할 사고방식인 것 같아서..
신기하게 필리핀 백수 남편 먹여살리는 삶을
부러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과
궤를 같이하네
같은 뇌를 공유하나 싶을 정도로
픕 1년내내 동갤 쳐박혀있는 니네가 친군있고?댓글 하나하나 지문분석까지 하믄서? 개가웃것네
여기 불쌍한 인간 추가요. 많이 웃어라.
너가 동갤에 쳐박서 실시간 대응하니 다 그래보이지ㅋㅋㅋㅋ ㄱㅁㄷ 영상보다 빡쳐서 돌아선 인원이 생각보다 많아 아이피가 같다고 한명인줄 착각하는 돌대가리는 아니지?
아니 이냥반아ㅋㅋㅋ 동갤을 매일 들어온다 쳐도 길어야 10분이지 뭔 싯팔 동갤에 친구까지 들먹이는 니 댁알이가 픕이다 ㅋㅋㅋㅋㅋㅋㄱㅋㅋ 지문분석은 싯팔 ㄱㅁㄷ 대구빡에서 나온 구라가 분석까지 필요가있냐 미치겠네ㅋ 만의 하나 1%~2%의 소수를 싸잡아 묶는 니 대갈이도 참....그러니 ㅅㄴ짓 하겠지만
부러운게 아니라 불쌍하다는 감정이 더 크다. 저러다 애엄마는 알콜중독 될거 같고 미덥지 않은 현지인남편은 도망 안가길 바라고 애들은 잘 자라길 바랄뿐이다. 쭈영아 제발 좀 잘 살자.
라고 방구석여포가 짖죠 ^ㅗ^ 왈왈 나도 고깃집가서 하하호호 하고싶다 ㅅㅂ꺼 악플로 스트레스나 풀어야지 시바끄
풉
니 속마음 잘 알았다. 거지야
(106.101) 김마담 본인이네
106 101아주머니 단무지는 좀 샀니? 코봉이놈 쓰레빠도 좋은걸로사가.아주 똥내가 진동할듯ㅋㅋㅋ 비싸서 헉하지?알바라도 하고가라
그지는 도움이 200 고아미 60 시샘하는 니네가 그지아니냐 픕
106.101은 고깃집에 같이 갈 사람도 없는거야? 고깃집에서 하하호호 하는거 평소에 부러웠던거야? 진짜 짠해지려 그러네..
106.102는 니네끼리 물어뜯느라 고기뜯을시간도 없긴하겠네 픕 손가락이나 놀려~^^
106.101 내 고기뜯는 시간 걱정해줘서 고마워^^ 뼈남으면 너 다줄게 집에가서 끓여먹고 힘내!
응 모니터보면서 잘 뜯어먹어~고기는 식당가서 먹어야 제맛인데 뼈 보낼 돈은 있어? 그아이 후원할 돈도 없으면서 허세는
그래도 시녀들 덕분에 주걱턱 모지란 애는 고기 한점이라도 얻어먹었지뭐
애 인신공격 하는 수준이란 ㅋㅋ
너가 쓴 문장을 이해를 못하겠어. 다른 누구로 착각을 한거야? 아님 너가 개인적으로 쓰는 조롱하는 말인거야? 아님 너네 엄마 소개야?
누구겠어 찔려서 댓다는 너겠지 ㅋ
무슨말인지 이해불가네. 난 간다. 말도 안통하네.
오랜만에 사람들이랑 소통해서 신난듯 저렇게 급흥분해서 남들은 못알아듣던 말던 아무말이나 막 쓰는 사람은 아이피 바꿔도 티가 나네요 이쯤해서 저도 빠져야겠어요. 혼자 또 동갤을 열심히 지키길ㅋㅋ
그래 잘 생각했어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라 ^^배때지에 기름좀 빼고 ㅍㅍㅍㅍ
시녀들 우린 차 있어! 하던데 차 있다고 자랑할 정도면 대체 얼마나 가난하게 사는건가 경제력 사이즈 바로 나오네 듣기로 이혼녀도 있다는데 우까이우까이 버거 티, 싸구려 컨버스, 살찐 도야지 한마리가 애들 앞에서 술 취해서 염병 떨질않나 진정한 시녀가 되고싶으면 돈 모아서 생활비 조공해드려 음식값으로 퉁치지말고
차도 있어겠지 픽업할 여유도 ^^ 쳐자 손가락으로 업보그만쌓고 밤마다 외롭나봐 남욕하느라 1년쓴 니인생 응원해 ㅋㅋㅋ
106 101 아주머니 너 여기서 뭐하냐 그런 꼬라지로 유튜브 계속 하고 싶냐?밤에 똥남아놈이랑 그러는게 자랑이냐?영상에도 수차례 올리고 아주 토나온다 글구 너가 뭘하건 관심 꺼줄테니 뭘해야하는지 알겠지?다들 너가 만든 똥내나는 쓰레기때문에 시간낭비하는거야
101 106 아 너네집 이불은 빨아도 안되겠던데 어쩜 그리 드럽게 사냐 똥물 나오겠어 노숙자이불뺐어갔냐
레알임??? 알제이는 매달 후원금 척척 큰 손 할줌마 시녀들 붙어있고 육갑이는 깡통 차는 구질구질한 시년들만 들러붙었네 육갑이 절라 기대하고 있을텐데 땡전한푼을 지원 못 받네 ^^
망함의 지름길이 친목질이거늘..........쯧쯧
101 106 육갑이야? ㅋㅋ 너도 지업 그만 쌓고 육갑도 그만 떨어. 계속 친목질해서 폭망하는날 기다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