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농구화랑 운동복 47만원

ㅌㄴ가 사줬다지만 어차피 다 ㅁㄷ 지갑에서 나올텐데

그 가게에서 ㅁㄷ한테 통수친걸까?


아니면 애초에 짝퉁파는 곳인줄 알고 갔으면서 중산층 호소인 ㅁㄷ이 또 진품 가격으로 구라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