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나이키 짝퉁 농구화 들키고 나니 오늘 영상에서 해명이랍시고 이런 소리하네 그니까 왜 토니가 진품 사준 것처럼 주작함? 들킬 줄 몰랐지? 근데 왜 전 영상에서 나이키 사준 척 찍었어?
자식한테 짜댕사주는게 자랑이냐 진짜 징글징글하다 한정판 아니고서야 나이키에 애들운동화 얼마나한다고
입벌구~
운동화를 찐 사주고 옷은 아무거나 입던가ㅋㅋㅋ 성장기 어린이들 발인데 짝퉁 신기는게 코메디
동남아에서 살아서 그런가 자식에게 운동화 사주는걸 아까워 하다니 여러모로 신기 ㅁㄷ도 한국에서 살았다면 달랐을까? 짭은 너무 하잖아
짭을 찐인척한건 존나 웃긴데 성장이 발이니 뭐니 뭔 상관이고 어릴땐 시장표 신발 신어도 아무 문제 없다
그니까 왜 진품 사준 것처럼 전에 영상을 찍은 게 문제지 그것도 토니가 사준 것처럼
글쎄 이월상품은 몰라도 자식에게 짭 운동화 사주는 부모가 얼마나 있을까
그럼 자기 입으로 말했던 사십 몇 만원은 뭔데???
정확히 47만원
이러겠지 제가 사준 적 없다했지 토니도 사준 적 없다 했나요? 안녕하세요? 사기꾼 화법 극혐
금방 걸릴 거짓말 해놓고 부끄러운 것도 모름. 하긴 수치심이 없으니 저 나이에 사생아 낳고 살았겠지만
씨다른 자식한테도 무한사랑 주고있다로 포장하려다 실패!! 돈상관없이 사고싶은건 맘껏 사는 중산층이야로 포장하려다 실패!! 결국 어쩔수 없이 키우는 빈민층이지뭐
실상은 아들2명 양육비로 원숭이하고 몽키 먹여살림....
월 천 수입이라면서 왜 저렇게 궁상맞게 살지?? 집도 코딱지만한 곳에서 숨은 쉬어질까 싶고~ ㅉㅉㅉ
허세 부릴게 없어서 본인 뇌피셜 47만 어치 애들 옷과 나이키 짝뚱 운동화로 허세 부리는 클라스 ~~~
그니깐 몇페소에도 영수증 들이미는 사람이 거금 47만원을 썼는데 영수증이 없다???? 거짓말 다 들어나니 딴소리하는 전형적인 입벌구
애들 방도 없고...신발도 짭만신고... 왜 나질렀음? 능력도 없음서 짝짓기만 좋아서ㅠ 극혐!!
하여튼 이영상만 봐도 존나 음흉한 련이야 아들래미 개짭나이키 농구화 신키면서 나이키에서만 사서 40만원이 넘게 나왔다고 나레이션 깔며 영상만든 련이 들키니까 싯팔 무슨 해명이라도 하듯 영상을 또 만드노 아이고 허세에 쪄든 할망구야 ㅉㅉ
차라리 포지션을 존나 없이 필리핀에서 겨우 사는 바콜로드 아줌마로 잡지그랬냐 그랬음 대놓고 후원 받고 얼마나 좋아 그래서 니가 머리가 나쁘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