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이 아들들 점심도시락 늘
배달하는 척 하고 큰 아들이
하루 용돈을 오천원씩이나 달라고
한 게 아무래도 의심스러워서 필리핀 학교
점심 관련해서 찾아보니 의문이 풀렸다

우선 아들들이 다녔던 학교나 지금 전학간
학교는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다 사먹을 수 있고
학생들 식사할 식당이 따로 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집에서 도시락 싸갈 수도
있고 학교식당에서 사먹을 수도 있다
심지어 몇몇이서 졸리비나 치킨 피자도
점심시간에 배달해서 먹을 수 있다

그러니까  마담 아들들은 학교에서 사먹을
경우도 많을 거고 마담은 이벤트성이나
점심값 아끼려고 도시
락 배달하는 거다
마담은 이런  진실은 쪽 빼고 전남편이나 구독자
보라고 매일 따끈한 도시락 배달하는 좋은 엄마인
척  영상 찍은 거지
석영이가 하루용도 오천원 이야기했을 때
구두쇠 김마담이 놀라거나 많다고 하지
않은 것도 거기 학교 점심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지

마담의 주작 방송에 이골이 났지만
하여튼 구독자 속여먹으려는 잔머리
하나는 인정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