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자꾸 어디가 부럽다고 저 ㅈㄹ이냐?
남자 관점에서 ㄱㅁㄷ이나 ㅌㄴ 어디가 부럽냐고.
저학력, 존못, 피부썩창, 하다못해 목소리도 못난데다 사기꾼에
집안도 많이 쳐줘서 그냥 그런데 왜 부러워 하라고 자꾸 가스라이팅질이냐
ㅅㅂ아.

여자관점에서도 어떤 여자가 백수에 시댁덕 하나 못보는 동남아 내연남이랑 사는 걸 부러워하냐.
시녀들이야 ㄱㅁㄷ이랑 지적수준 비숫하고 성관계 빼고 이렇다 할
취미도 없는 밑바닥 5-60대라 ㅌㄴ 빳빳한 ㅈ이 부럽겠지.



지들이 부러우니 남들한테도 저러고 있네.
필리핀 그 시골동네 사람들만큼도 못살아서 빈티 줄줄 흘리며
먹던 자장면이나 싸오는 주제에 아 ㅅㅂ 드럽고 불쾌하기 짝이 없고만
질투같은 소리하네.

다시 정리해보자.

ㄱㅁㄷ 장점이 뭔데 대체?

얼굴이 예쁘냐? 놉
못생겼는데 비율은 좋냐? 놉
성격이 좋냐? 놉
목소리가 좋냐? 놉
말하는 센스가 좋냐? 놉
돈이 많냐? 놉
청결하냐? 놉
똑똑하냐? 놉
하다못해 자식한텐 잘하냐? 놉
특기가 있냐? 놉 사기질빼고  없지. 아 싸구려 술로 말술 처먹기?

옆에 데리고 다니기도 쪽팔린데 뭐가 부럽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