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약한 존재를 대하는 자세를 보면 어떤 인간인지
잘 알 수 있다.
화가 난 상태도 아닌데 저러면, 열 받거나 거슬릴 땐 볼만하겠네.
ㅌㄴ도 고양이 밀어버리는 거 보면 동물 귀여워하는 인간이 아님.
둘 다 저런 인간들이고
있는 자식들도 거지같이 키우면서 얼어죽을 고양이를 키운다고.
다른 고양이들은 밖에 살다 입양되면 인물이 나던데
저 집 고양이는 여전히 말라 비틀어졌네 ㅅㅂ
그리고 ㅎㅇ이 교정에 대해서는 한국에 갔을 때 치과에서 이미
그렇게 설명해줬다는건데 그때는 분명 한국 자주 온다고 했으면서
갑자기 의사가 어느 정도 교정되면 그때 나오라고 했다고?
개구라도 참
와 두년놈 진짜 포악스럽네 고양이 잘먹이면 금방 살찌는데 삐쩍말랐네 길고양이가 더 포동포동할듯
ㄹㅇ 집고양이 되면 털에 윤기부터 도는데, 말라서 털도 푸석푸석. 카메라 있는데도 저지랄이면 알만하지.
역시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쓰레기들끼리 잘만났네
저것들은 생명을 키우면 안되는 년놈들이야..
한손으로 막 잡아 땡기네
너무 우악스럽지 않냐. 아직 아기고양이인데.
저 짧은 영상만 봐도 정말 끼리끼리 만난게 맞다 저 백수 원숭이도 빡대가리인게 저 싸구려 타일에 (제도칼도 없어서) 가위로 긁어대면 기스나는데. 지돈아니라고 졸라 긁어대네. 김마담은 뭐 원래 동물 학대가 익숙해서 저건 아무것도 아님.
밑에 뭐 대고 자르는 상식이 없는 놈. 저 종이살 때 제도칼도 하나 사오는 센스도 없는 등신. 하긴 스프레이 페인트를 집안에서 도포하는 빡대가리들이니.. 저런게 무슨 트럭개조를 하겠냐고.
ㄱㅁㄷ 니년 주둥이 꽁꽁 묶어서 노숙자랑 강제교배 시켜버려야지 좋다고 싸것지
노숙자는 자다가 날벼락 ㅠㅠ
노숙자 주딩이룰 묶어야 함
성욕 풀러 필핀 간 년이라 뭐든 좋아요야 이 년은
다른거 다 모르겠고 이 육갑이 아줌마는 반려동물에 대한 기본 지식이 1도 없어. 아무나 반려동물 키우는게 아니란다. 더군다나 영상에 쓸 추잡한 목표로 생명을 쉽게 생각한다는게 넌 인간이 틀렸어. 사람도(알제이)동물도(죽은 고양이)너를 만난게 불행이다.앞으로 착하게 살어.나도 안티 지겹다.
지 배 아파서 낳은애들 키우는것만 봐도 답 나오지. 몇개월된애 놔두고 호빠/클럽에 남자들이랑 술쳐마시러다니고 이넘 저넘 떡이나 치고. ㅋ
맞아 ㄱㅁㄷ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키울 자격이 안 되는 인간이지
새끼고양이로 영상 안뽑아먹는게 수상하다 그냥 잊혀지게 해서 버리는거 아닌지.. 숫놈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제때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오줌테러 한다는데 냄새가 지독하다더라
백수 발냄새에 가려서 모를듯 ㅋ
ㅎㅎ ㄱㅁㄷ 자는 베개에 시원하게 함 뿌려주면 좋갰네 원래도 찌들어서 냥이가 오줌을 쌌는지 안 쌌는지 모를듯
쥐 잡으라고 데려왔다
쥐는 배고파서 그런가 사랑이가 잡는다더라 ㅜ 정상이 없쓰
이전에 개, 고양이와 관련해서 벌어졌던 일이 있었기에 저런 행동은 아무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는 듯.
그건 그렇다 ㅎㅎ 강제교배 태어나서 처음 봤네 ㅅㅂ
저 우악스러운 손톱으로 빼빼마른 고양이를 !! 화면엔 안나왔지만 잡아당겨서 뒤로 던졌을거 같더라 난 동물학대로 신고했다.
맞을 듯. 고양이가 다시 돌아오는데 시간 꽤 걸리는거 보니
턱이 어느정도 교정되면 오라고 했다는거 거짓말이야. 하루 8시간 낀다고 교정될 턱이냐 그 턱이. 치과에 갈게 아니고, 성형외과에 가야 할 턱이잖아 지는 성형외과에서 양악해놓고.
ㅇㅇ 첨엔 그렇게 얘기 안 했잖아. 그냥 지가 지어낸 말이지 유전자가 진심 열등하긴 한가봐 애들 턱주가리가 다 그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