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가 애초에 호연을 너무 막 대하고, 본인 역할을 주지도 않고

단지 딱 하나. 영상 출연으로 예전 보좌관 역할이였던 상훈 찬영 김숙 같은 역할을 원하는데, 애들이랑 못 어울리면서 영상 각이 안나오고 상훈찬영김숙 역을 못하니 계속 갈굼.


그리고 새침한 성격의 아란과 기연주--> 호연이 경박 스럽게 행동하고 하는 일도 없이 너무 부담스럽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점이 싫은 이유의 핵심이던데

특히 기연주는, 아무리 사실이여도 면전에 할 말이 있고 아닌게 있지... 그리고 회사 동료로서 말 하는 거라 해도 그 비난의 목소리와 그 태도 그리고 눈빛 마지막으로 화법 및 문장단어 선택이 비매너와 무례 그 자체임. 이런 경우도 호연과 또 다른 각도로 보면 오히려 연주도 회사 조직에 잘 적응 못하고 사회 생활 못한다라고 말하는 거임. 연주님 그 본인은 스스로 인지 못하는듯.


2일 전 영상에서 코이가 "호연아 한국 돌아갈레?" 협박
"호연이 때문에 요근래 10년은 늙은 것 같다"
이딴 멘트를 구독자들, 호연이 부모님, 호연이 지인들, 다 보는 영상에 '컨텐츠'라고 업로드.
그런 피드백은 뒤에서 하고 개선된 모습으로 영상만 잘 찍으면 되지 이딴 훈수랑 인신공격을 컨텐츠화 하네. 애초에 호연이는 신주랑 음악 컨텐츠 하러 온 건데, 신지 일 처리하고 늦게 합류하면서 코이가 호연한테 영상 출연자로서 상훈찬영김숙 역할도 겸할 것을 제안한 듯. 근데 막상 열어보니 호연이가 그게 안되니 단체로 bullying중임.


애초에 공채도 아니고, IPO는 커녕 '스타트업이'라고 말하기 민망한 구멍가게 사업체 수준의 유튜브 출연자로

자기가 호연이 스카웃 했으면서 영상에 애들하고 잘 못섞여 컨텐츠화 안된다고 존나 뭐라하네 그것도 카메라 앞에서
본인이 BJ신주랑 호연이 부를때 코이티비 카메라에 애들하고 잘 섞이는지 방소감 있느지 분석 안된 채로 스카웃해놓고 ㅈㄹ이네

코이 본인이 신주랑 호연이랑 케미 하나만 보고 영입했으면서 아란 기영주한테 니들이 호연이 모습을 좀말해봐 이러네.

아래는 최근 영상 대화록임. 빵주도 기름 붙는 질 오지네.


아무리 호연이가 가볍게 행동하고 뭐다 했어도,. 단체로 "호연아 니가 역할을 잘못하고 있고, 이는 아마 사회생활 경험이 없고 친구도 없어서 다 그런거야. 우리가 너 성장 시켜줄려고 이러는거야" 라고 영상에 담아 컨텐츠화 시켜 올리면서 '가스라이팅' 하며 갈구는데 이게 맞냐? 말이 되냐?


여기에 호연은 몬스타즈 갈굼 멤버 5~6명한테 이미 가스라이팅 당함: "어 이런 질책 저는 필요했어요" " 한번도 사회생활 못해봐서 제가 부족해서 그렇죠" "개선해서 꼭 살아 남을 거에요" "제가 당연히 들어야 할 질책인 거 알고 있으니 여러분 괜찮아요"

ㅠㅠ 이 모든 걸 영상으로 담아 116만 유튜버가 올려버리면 호연이 부모님, 형제, 친척, 친구 및 지인들 억장 무너진다.


코이티비 사무직 애들: 사업개벌 및 경영 지원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저 중에서, 경제->산업->기업 탑다운 조사를 토대로 분석 툴 써서 제대로 분석할 수 있는 사람 절대 없고. 당연히 회사의 성장 및 나아갈 방향인 비전 수립도 없고.

그러다 보면 당연히 as-is 대비 to-be에 대한 정확한 수치화된 중장기 로드맵도 없을 거고

그렇다 보면 당연히 미래에 회사 성장에 대한 숫자 감각인 DCF 벨류에이션 & cost structure 하나 분석할 줄 아는 인원도 없이 무슨 스타트업. 학벌부터 스타트업하고 ㅈㄴ 동떨어지는데

몬스타즈는 걍 구멍가게 수준에 비전도 없어서 씨드머니조차 투자 받지 못함. 투자를 위해서 IR작성도 할 줄 아는 인원도 없이 어디 이상한 사업자를 코이가 직접 만나서 협업하는 식으로 이끌면서 수익 모델(revenue stream)만 존나 벌림 예를들어 소수민족 축구팀, 세상을 흔들 앱, 미용실, 짭서준과 의류 동업, 베트남 식당, 뀐과 의류 대여 사업, 등등. 근데 회수하고 잘되는 거 뭐 있음? 걍 장사꾼이지 무슨 기업이고 몬스타즈임. 사업체로서 Business Model 수립이 하나도 안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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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영상]

코이: 반말 컨셉 잘못 잡았다가 욕 오지게 먹은 빵주 그리고 호연! 회사에 있을 때는 존댓말 쓰는게 좋을 듯하다.

코이 & 김숙: 아란이랑 친해지는데 1년 걸렸어

호연: 저도 그렇게 느껴요. 장난으로 아란님한테 베트남 선생님 해줄꺼죠? 라고 물었더니 아란: “아니요”. 이후 호연이 장난이라고 말했지만 아란 읽씹

[1일 전 영상]

기연주: 일단 어떤 역할로 온 건지 모르겠고, 계속 어떤 업무를 맡아서 하는 거도 아니고

아란: 중간에 어디 나가고, 갑자기 업무 중에 사라짐

기연주: 갑자기 슉 사라짐. 그냥 저기 있는 사람이구나 인식이구나

코이: 그니까 동떨어졌다는 거네. 그래서 미션을 던져줄게

기연주: 근데 어떤일을 생각하고 온 거세요?

호연: 원래 음악적인 거 컨텐츠를 신주 누나랑 하려고 온 건데,

--> 여기서 호연이가 ㅈㄴ 당한거임. 신주랑 음악 컨텐츠 하려고 온건데, 갑자기 영상 출연자 찬영 및 김숙 포지션을 원함. 신주가 아직 안오면서 붕뜸. 코이는 영상각 안나오니 이게 ㅈ같은거임.

아란: 호연씨 슬리퍼에 반바지 입고 다니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관광객도 아니고..

남자 직원들 다 긴바지 입고 오는 데

코이: 직장 생활이 첨이라 그래. 이게 잘못된 건지 아닌지 몰라. 특이한 거랑 예의 없는 거랑 다른 거야.

기연주: 의욕이 넘쳐서 부담스러워요. 친해지려고 한 발자국씩 다가 가려고 하는데 세 발자국씩 다가오니까 부담스러워요. 시장 컨텐츠 때도 주인공 되고 싶어하는 그 행동이 싫다. 대표님 옆에서 찰싹 붙어서 그런 행동이랑 사무실에서 본인이 어떤거 해야할 지 몰라서 일을 주려고 했느데 MS Office 할 줄도 모르고 어떻게 이 사람을 인적자원으로서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기연주: 호연씨 여태 살면서 뭐하고 지냈어요? 회사 생활 없이? 대학은요?

호연: 네 사회생활 첨이고, 대학 때는 알바하고 한달에 한번씩 앨범 작업하고 학교 따라 가는게 일상 루틴이였다.

기연주: 그럼 대학 친구 없었어요?

기연주: 본인은 어떤 성격이세요? MBTI는요?

코이: 일부로 놀리고 혼내고 하는 게 잘되라고 하는거야. 넝담 넝담~~~~

기연주: 호연이 어제 어디 가길래 어디 가냐고 물으니 호연이 저 어학당 다녀올게요 라고 하면서 끝에 외근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ㅈㄴ 하찮고 가찮은 표정으로) 저게 왜 외근이야? 아란언이랑 두리 어이없었어요.

[오늘 빵주 영상]

호연아 내가 좀 전에 올라온 코이티비 영상 봤는데, 아란이랑 기영주가 말하는 거 틀린 말 하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