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각 당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메리조이채널폭파에 대해서 안티채널에선 아쉬워하는 사람이 없다.


다나는 메리조이 후원금횡령과 직간접적 연관이 있지만, 지금 나서봐야 이익볼게 없기 때문에 몸을 사리고 있는게 낫다.

왕대갈통마담년과 당근할매들은 쓰레빠전여친(전처) 사진 유포되서
배가 아프고, 좋아요건수 조작질로 신고공격당해서 분노를 표출할 대상이 필요하다.
또한 다나와 깊은 적대적관계에 있기때문에 다나를 골탕먹이고 싶어한다.

결론. 다나를 골탕먹이고, 메리조이 후원자들을 포함한 안티끼리 이간질시킬 목적으로 계속 메리조이채널폭파에 대해 징징거리는 것이다.

고로,
왕대갈통마담년만 뚜까패는데 올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