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사이비 종교냐고?
누가 봐도 부끄럽고 어디 내놔도 쪽팔린
우리 김마담을 어~~~떻게 좋아 할 수 가 있고
심지어 대신 나서서 싸워주냐 이거야
티나는 거짓말, 유치한 인성, 세상 모든 여자를 적으로 여기고
그렇다고 호감형도 아니고
뭐냐??
뭐라고 생각해??
진지하다.
누가 봐도 부끄럽고 어디 내놔도 쪽팔린
우리 김마담을 어~~~떻게 좋아 할 수 가 있고
심지어 대신 나서서 싸워주냐 이거야
티나는 거짓말, 유치한 인성, 세상 모든 여자를 적으로 여기고
그렇다고 호감형도 아니고
뭐냐??
뭐라고 생각해??
진지하다.
내가 볼때 울산사는 년? 돈 갖다 바친년? 걘 어디 사돈에 팔촌? 이런거갿음ㅋㅋ 돈도 한손으로 받는 굴욕을 당하고 그럴수가 없다
많지도 않아 당근장 7마리밖에 안돼
7명????
시녀 시골년들한테는 해외사는거 자체가 부러운듯? 거지들 눈에는 삘핀가서 사는것도 대단하고 부러운듯ㅋㅋ 언감생심 유럽이나 미쿡은 생각도 못하고 저정도면 나도? 그런 거지마인듯~~ 아~~ 거지들을 이해하긴 힘들다ㅎ
김천은 대구랑 가깝지 같은 신천지 일지도
공항 문턱 밟는 거 자체가 부러운 시녀들이잖아 거지에 박복한 인생들이라 왕대갈년이 허세 부리는 것도 부러운 듯
남자복도 없어서 동남아백수라도 함 만나보는 게 소원인 할망구들
처음엔 육갑이 부러워하며 대리만족 하다가 나중에는 아예 육갑이로 빙의해서 걸벵이 내연남을 지들이 데리고 사는마냥 착각속에 빠져 누가 안좋은 소리라도 하면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밤낮새벽 가리지 않고 게시판 지킴이 하는 당근들 당근달고 지들이 채널 주인인냥 댓글 달고 하트 날리며 게시판 관리도 하고 돈도 갖다 바치네 ㅋ 확실한건 정상인이 하나도 없다는거~~~~~~~
번개때 행색을 봐 다들 이혼하고 못사는 녀ㄴ들 ㄱㅁㄷ과 비슷한 수준이더라
시녀들은 타고나야함ㅋ 어릴적부터 누군가의 시녀들이였어ㅋ 대상만 바뀔뿐 ㅂㅅ
내가 볼 때는 진심으로 부러워하는 것 같더라. 한마디로 이해 불가능한 것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