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남친 엄마가 장미 보면 침을 뱉네 어쩌네~ 헸었자능~
저 동네 저 코피노엄마와 패거리들의 입지가 어쩐지 알거 같음
어디서 한국 여자라고 알아서는 유튜브를 찍네 어떠네~ 돼지 사고 오토바이도 사고 재산이 불어나는게 보이는데 그 남친 엄마의 행동이 전혀 이상스럽지 않지
여갤러4(223.38)2023-11-03 12:26:00
저 소파가 ㅂㅂㄹ 오빠 내외가 잠자리한다던 그 소파 아님?
딸래미를 저기 눕혀놓네
하긴 게하 침대에서 좋다고 살림차린 짐승이니까
원래 저기서 살았던 거 같네
어린애 데리고 가서 낮술 먹고 얼굴 벌개진 사진 보니 할말잃게 만드네ㅋㅋ
젖병옆에 담뱃갑 놔두고 술쳐먹는게 일상이었던 듯
토니엄마 집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 엄마와 딸이라고 하기엔 이상한 점이 많았는데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고 낯선 손님 보듯이 수줍어하는 것도 그렇고. 아이와 친숙해진 다음에 출연시켜도 늦지않았을텐데 그 여자는 성급하고 다혈질에 생각이라는 건 안하고 행동하는 거 같아
조산으로 니큐에 들어가서 돈 많이들었다고 말하는 여자에요 본인 잘못을 모름
숨기다가 다급하게 방송 처음 나올때는 빈민가에서 주워온 애 같던데 지금은 엄마손 탄 애처럼 보이고 사람 된거지
저기 빈민가에 살았고, 가끔 애보러 간거라고 봄 필 애들보고, 엄마라고 부르라고 한것도 나중에 골룸을 코피노로 소개하고 입양해서 마더테레사 호소하고 후원받으려고 한거임 골룸 안들켰어도 언젠가는 왕대갈통마담년 딸이 될 것이었음
ㅁㄹㅈㅇ만따르고 엄마라고 부르고ㅋㅋ 서운한척ㅋㅋ
애옆에두고 성적인 대화하면서 내힘은 점에서 나와 이러는데 정상 적이진 않지
코피노 모녀는 빈민가 체질이네 빈민가에서는 목소리 쩌렁쩌렁 케이든엄마 앞에서는 쭈구리되더니
딱 자기 집이네 잘 어울린다
완전 내집처럼 누워있네 애기들 낯가림 있어서 남의집에서 저렇게 편하게 못 누워있지
대가리 큰 괴상한 아줌마 또 카메라 들고 와서 설치네 이런 표정
ㅇㄴ 맞네 맞아
장미 남친 엄마가 장미 보면 침을 뱉네 어쩌네~ 헸었자능~ 저 동네 저 코피노엄마와 패거리들의 입지가 어쩐지 알거 같음 어디서 한국 여자라고 알아서는 유튜브를 찍네 어떠네~ 돼지 사고 오토바이도 사고 재산이 불어나는게 보이는데 그 남친 엄마의 행동이 전혀 이상스럽지 않지
저 소파가 ㅂㅂㄹ 오빠 내외가 잠자리한다던 그 소파 아님? 딸래미를 저기 눕혀놓네 하긴 게하 침대에서 좋다고 살림차린 짐승이니까
맞아 ㄱㅁㄷ년이 애들 팽개치고 동거남이랑 싸지른 몽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