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보는 눈 다 똑같다 마담련이 돈 없다면서 징징대고 코렐 그릇 후원 받는데 식탁도 없지 궁색한 살림 누가봐도 보인다 아떼는 두 명 고용해서 허세 부리지 다들 당근방 시녀들 달려들까봐 말도 못하고 있을 뿐 ㅋㅋ
요즘 안경 부러진거 고장난거 티셔츠 목이 가슴팍까지 늘어난 옷을 누가 애한태 입히냐고. 그래놓고 차를 세 대 사면 누가 우와 부자네 이럴 줄 아나
땅부자라는 코봉이새끼 부모집부터 지붕꼬라지 하며 거지던데 심지어 두집모두 정리 안하고 잡쓰레기같은 물건들 여기저기 뒹굴뒹글 너무 드러워
집안 살림이랑 옷입는 꼬라지들도 거지같지만 행동들이 너무 드럽고 저질 그 자체야 빈민가 아이들이 우아해보이더라.
ㅇㅈ 말하는 것도 그렇지. 농사를 치다 등등 언행도 진짜 저질이고 매너도 빈민가 아이들보다 못함
농사를 치다??? 이건 또 무슨 소리야? 그 여자가 했던 소리야? 나는 살면서 저런 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갑자기 인니에 있던 어떤 남자가 했던 '밥을 만든다'는 소리가 떠오르네.
육갑이가 슈킹한 돈 육갑이 오빠랑 나눠쓰고 토니 뒷바라지하고 토니 엄마 선거비용 보태고 식구가 주렁주렁 달라붙어서 흥청망청 쓰면서 알제이 싸잡아 욕하다니 웃긴다
알제이네랑 연끊기니까 슈땡 씨가 마른게 웃기던데 고마움도 모르고 고인이 된 이후까지 조롱하다니. 이제 ㅇㅈㅇ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야지
누가봐도 40중반에 추잡떨며 검둥이들과 뭉쳐서 사는거보면 신기방기 하긴하지ㅋㅋㅋㅋㅋ
궁핍하게 보는건 다 똑같구나
저렇게 거지같이 사는 게 부러운 시녀들도 끼리끼리 도른년들
학부모 만나러 갈때 꼬라지 봐라 쓰레빠 질질 끌고 가는거 거기서 답 나왔어 존나 없어보이더라ㅋㅋㅋㅋㅋ
내세울건 6천짜리 차냐? ㅋ 것도 지돈으로산것도아니고 다른데줄돈삥땅쳐서 산 차
사람 보는 눈 다 똑같다 마담련이 돈 없다면서 징징대고 코렐 그릇 후원 받는데 식탁도 없지 궁색한 살림 누가봐도 보인다 아떼는 두 명 고용해서 허세 부리지 다들 당근방 시녀들 달려들까봐 말도 못하고 있을 뿐 ㅋㅋ
요즘 안경 부러진거 고장난거 티셔츠 목이 가슴팍까지 늘어난 옷을 누가 애한태 입히냐고. 그래놓고 차를 세 대 사면 누가 우와 부자네 이럴 줄 아나
땅부자라는 코봉이새끼 부모집부터 지붕꼬라지 하며 거지던데 심지어 두집모두 정리 안하고 잡쓰레기같은 물건들 여기저기 뒹굴뒹글 너무 드러워
집안 살림이랑 옷입는 꼬라지들도 거지같지만 행동들이 너무 드럽고 저질 그 자체야 빈민가 아이들이 우아해보이더라.
ㅇㅈ 말하는 것도 그렇지. 농사를 치다 등등 언행도 진짜 저질이고 매너도 빈민가 아이들보다 못함
농사를 치다??? 이건 또 무슨 소리야? 그 여자가 했던 소리야? 나는 살면서 저런 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갑자기 인니에 있던 어떤 남자가 했던 '밥을 만든다'는 소리가 떠오르네.
육갑이가 슈킹한 돈 육갑이 오빠랑 나눠쓰고 토니 뒷바라지하고 토니 엄마 선거비용 보태고 식구가 주렁주렁 달라붙어서 흥청망청 쓰면서 알제이 싸잡아 욕하다니 웃긴다
알제이네랑 연끊기니까 슈땡 씨가 마른게 웃기던데 고마움도 모르고 고인이 된 이후까지 조롱하다니. 이제 ㅇㅈㅇ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야지
누가봐도 40중반에 추잡떨며 검둥이들과 뭉쳐서 사는거보면 신기방기 하긴하지ㅋㅋㅋㅋㅋ
궁핍하게 보는건 다 똑같구나
저렇게 거지같이 사는 게 부러운 시녀들도 끼리끼리 도른년들
학부모 만나러 갈때 꼬라지 봐라 쓰레빠 질질 끌고 가는거 거기서 답 나왔어 존나 없어보이더라ㅋㅋㅋㅋㅋ
내세울건 6천짜리 차냐? ㅋ 것도 지돈으로산것도아니고 다른데줄돈삥땅쳐서 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