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연초부터 한국여행 떠들고는
김천 친정에 들러서
기침 콜록거리며 의류수거함 허름한 옷 입고
경치 좋은데가 얼마나 많은데
고창 여행이 전부네 ㅋㅋ

경찰 출신 새마을금고 경비할배와
감초 처럼 잘 끼는 골룸할망구와
괜찮은 식당은 가지도 못하고
김천가서 김밥먹고
곱창 먹으러 가서 1인분 시키겠지 ㅋㅋ

거침 없는 천방지축 골룸과
고쳐 쓸수도 없는 쓰레빠와
감출 수 없는 왕대가리에
걸친 건 몸빼바지 왕대갈통년
귀찮은 두아들은 나몰라라 ㅋㅋ

갹출한 시녀들 돈없으면 거렁뱅이
갈취한 알제이 돈으로
구차한 삶을 살아가는
가축 보다 지저분한
관찰 대상
개차반 원숭이가족 ㅋㅋ

고추는 필리핀산
김치는 중국산
교촌 치킨은 언감생심 닭내장
기차는 토마스기차
긴축 해야할 생활비
경차도 과분 ㅋㅋㅋ

골초 흡연충 이레즈미 문신충
개천에서 박치기공룡나고
구천을 떠도는 화상
기초도 없는 회화 수준
강추한다 감옥행 ㅋㅋㅋ

과찬하는 당근할망구들  
경청하지 않는 바른소리
가책 못느끼는 심뽀
간첩같은 시짝, 쥐나
근처만 가도 썩은내 진동
고착화된 사기꾼 이미지
교착에 빠진 거짓말
곤충으로 치면 빈대 ㅋㅋㅋ

가출하고픈 쓰레빠
구출해야할 강아지,고양이
거쳐간 남자 관광버스 수십대
감촉은 이미 할망구피부
광채나는 이마빡7헥타르 ㅋㅋㅋ

거처는 쓰레기통 시궁창
교체 안해주는 안경테
고철덩어리 푸드트럭
관청 직인없는 가족관계 증명서
골치 아픈 왕대갈통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