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거나 스폰의 목적?
만약 후원자가 동거위주의 스폰을 목적으로 한다면
방송에 나오면 나올수록 오히려 손해 아닌가???
보통 혼자 독차지 하려고 유흥일 그만두게 하려고 스폰 하는거잖아.
그런데 방송에 나와서 얼굴 비추고 후원을 준다???
얼굴 알리면 알릴수록 현장에서 픽업률은 더 올라가겠지
2. 붐붐의 목적?
그럼 다른 목적으로 그냥 단순히 밤일을 하기 위해서 그 많은 후원을 박는다고??
엘리트 멤버클럽에 직접 가봤지만 (실물 보면 좀 다름)
진짜 이쁜 애덜도 대부분 1만밧 준다고만 해도 전부 다 따라 나온다.
가끔 1만 5천 요구하는 애덜도 있긴하다.
물론 내가 후원자 얼굴로 경험을 안해 봤기 때문에, 100% 라고 확답은 못하겠지만,
나도 그저 평범한 얼굴인데 다 되더라... 1만밧에 안되는 사람이 극히 드물었다
물론 그 사람들의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나도 나이를 더 먹는다면 달라질수도?
실제로 방송에 자주 나오는 애덜이 엘리트 멤버클럽에 가니 몇명 보이길래
2명을 실제로 픽업해서 숙소에 데리고 왔었다... 1만밧 원하길래 줬다..
이렇게 그냥 태국 갈때마다 맘에 드는 푸잉들 돈 주고 사먹으면 되는거 아니냐?
돈이면 다된다... 태국은 그러하다....
후원자들을 보면 나이 많은 사람이 많더라. 태국을 잘 몰라서 사람들이 속는게 아닐까?
3. 사랑?
만약 둘다 아니라면... 사랑을 원한다고?? 흠..?
사랑을 원한다고 쳐도 마찬가지 아니냐? 방송에 안 나와야 오히려 이득이지
최근에 한국인이랑 사귀는 빠이깐 푸잉들이 많아졌다.. 현재 3명인 걸로 안다. 왜 그럴까?
방송에서 보고 일부러 접근한 한국 남자일 가능성이 가장 높겠지?
4. 돈
대부분 성형전 과거가 화려한거 알거다.
한국 가라오케에서 2~3천밧에 2차 나가던 푸잉이거나....
아고고에서 일하던 2~5천밧에 나가던 푸잉이거나...
출장까지 가능하고, 하물며 외국 물집에서 일하던 푸잉들까지... 다양하다.
그런 애들에게 돈을 갖다 바친다고?
예전에 아고고에서 봤던 푸잉이 방송에 나오는거 보고 내눈을 의심했다..... 푸잉 나이 좀 먹었길래 긴가민가 했는데.
그리고 죄다 너무 성형이 심하더라.
5. 결론
결국 후원을 한다고 해서. 이득 보는 건 아무것도 없다
왜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는건지 나도 이해불가.
물론 나도 한때 후원을 잠깐 예전에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약간은 이해는 한다.
자기돈 자기가 마음대로 쓰겠다니깐 뭐 그건 자유니깐.
그런데 그 돈이면 진짜.... 와 더 이쁜 푸잉들 수십명이랑 끝도없이 노는게 가능한 돈이라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태국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그런게 아닐까?
돈지랄 할거면 그냥 풀빌라에 멤버푸잉 여러명 불러서 1명당 만밧씩 주고 옷 다 벗고 노는것도 가능한데....
가장 핵심은 방송 하는 사람들이
내가 말했던거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거임.
민트,삐약,삐약친구들 가라오케에서 일했었지. 그리고 이름은 모르겠는데. 그저께 나온 2명은 헐리클럽에서 자주 일하던 푸잉임
민트나 삐약이 멤버가면 아직도 일하고 있고.. 2차 가는거 8천밧 부름. 사람마다 다르게 부르겠지만
그저께 나온 두명 누구? 레이가 등판시킨 애들?
코 길쭉한애
방송 나오는 애덜 죄다 창녀인데 구분 할 필요가 있냐?? 창녀짓 안하고 성형을 어떻게 했겠냐.. 스폰이든 뭐든 했다는거지. 실지루 멤버가면 다 근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