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국인 남편 처음 한국 데려왔다면
한정식집 같은데 데려가거나
크리스마스인데 분위기 있는 곳 가거나
예쁜 카페를 가거나.. 이럴텐데…
시장에서 위생도 안좋은 길거리 음식 아이한테 먹이고
한국까지 와서 먹는 음식이라곤
죄다 길거리 음식에
닭발, 염통, 돼지껍데기, 순대 같은 부속음식들..
필리핀에서 주로 먹던 음식이랑 차이가 없네..
그러니 토니가 반응이 없지.. ㅠ
정말 옷도 옷이지만 음식이 더 충격이었던 한국여행..
진짜 김마담 어떤 인생을 살아온 걸까..
나이를 감안해도 현 시대 사십대 분들과 결이 너무 다름..
한정식집 같은데 데려가거나
크리스마스인데 분위기 있는 곳 가거나
예쁜 카페를 가거나.. 이럴텐데…
시장에서 위생도 안좋은 길거리 음식 아이한테 먹이고
한국까지 와서 먹는 음식이라곤
죄다 길거리 음식에
닭발, 염통, 돼지껍데기, 순대 같은 부속음식들..
필리핀에서 주로 먹던 음식이랑 차이가 없네..
그러니 토니가 반응이 없지.. ㅠ
정말 옷도 옷이지만 음식이 더 충격이었던 한국여행..
진짜 김마담 어떤 인생을 살아온 걸까..
나이를 감안해도 현 시대 사십대 분들과 결이 너무 다름..
순대옆에 돼지 코 보고 기겁.. 비위 상해서 어떻게 먹냐고
먹는거에 진심인년이라 먹던거만 쳐먹어야되나봐 파리 들러붙어있던 길거리 닭내장같은거 쳐먹다가 한국 길거리 음식은 호텔부페 같았을껄
ㅋㅋㅋㅋ 느그마 창녀라며 ㅋㅋㅋㅋ 돌아왔구나 너 ㅋㅋㅋ
뭐라는 거야 글 처음 쓰는데 이상한 애들 많네
경상도 사투리임 김마담 부들대며 댓글다는중
자기 소개하노 ㅋㅋㅋ 열 받은거 꼬시네 ㅋㅋㅋ
ㄱㅁㄷ 너는 글을 쓰면 티가나ㅋㅋ 머리나쁜건 답도 없다는데 딱 너를 두고 하는말 같다
니 애미가 보지 암때나 벌리고 다니다 너 낳은거라며 ㅋㅋㅋㅋㅋ
얼마나 방구석에서 근질근질 했겠냐 동갤짓 하고 싶어서 ㅋㅋㅋㅋ
대갈이를 사람으로 생각하면 답이 안나와 본능에 충실해 떡치는거 좋아하고 동물들 먹는거나 좋아하는 짐승 정도로 생각하면 모든게 한방에 정리되지
동성로라도 한번 데리고 가지 ㅉㅉ
둔산동에도 맛집 식당, 예쁜 카페나 핫플레이스 많을텐데;; 설마 저럴려고 어렵게 비자받아러 데꾸 온건가
왕대가리년도 백화점 돌아다니고 고급 한정식 집 가고싶겠지 근데 돈이 없어서 못가 ㅋㅋㅋㅋㅋㅋ
거지떼 몰고 커메라들고 팔자걸음으로 어그적 어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