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이면 살 수 있었을텐데,
꾀병이라고 술담배 한다 룸빵년이다 조롱을 하고..
사람 살 수없는 곳에 폐자재로 지어놓고...
자긴 할배 등쳐서 산 땅에 알제이 팔아서 산 돈으로
떵떵거리며 살 생각하다니..
아직도 자기가 후원금에 대한 권한이 있는줄 알고
지필리핀친구들 조리돌림하고
자격지심 덩어리...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안 들더냐
니네코피노 가족 새파랗게 속이고선
한국에서 호위호식할동안 알제이한테 미안한맘 안들더냐 금수샠비
꾀병이라고 술담배 한다 룸빵년이다 조롱을 하고..
사람 살 수없는 곳에 폐자재로 지어놓고...
자긴 할배 등쳐서 산 땅에 알제이 팔아서 산 돈으로
떵떵거리며 살 생각하다니..
아직도 자기가 후원금에 대한 권한이 있는줄 알고
지필리핀친구들 조리돌림하고
자격지심 덩어리...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안 들더냐
니네코피노 가족 새파랗게 속이고선
한국에서 호위호식할동안 알제이한테 미안한맘 안들더냐 금수샠비
그래서 더더욱 파헤치고 까고 알려야해 ㅆ련
고아가된 아이는 평생 엄마없는 설움을 삼키며 살아야한다.
장례 직후에는 오히려 실감 안날수도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 빈자리가 느껴지면서 뼈저리는 그리움이 밀려온다. 겉으로는 밝고 멀쩡하게 지내는거 같아도 속으로 병든다.. 힘내라 알제이
양심있는년이라면 저렇게 죽네 냅뒀겠냐
알제이 한국오는게 더 나을것같다. 옆에서 챙겨주는 친엄마가 있는것도 아니고 필리핀에서 열악한 공립학교 다니면서 주저앉기에는 알제이 인생이 불쌍하다.
한국 방송사에서 제의왔을때 연결해줘서 방송 출연하고 아픈 엄마 사연 알려지면 치료 지원 연락으로 이어졌을테고, 한국에서 선진 의료 기술로 치료했으면 살릴 확률이 더 높은건 의심할 여지 없는 사실. 그 좋은 기회가 차단되버리고 한국보다 열악한 필리핀 의료 기술의 한계로 결국 엄마는 목숨을 잃고 애는 고아가 되버린 비극적인 현실
방송 나왔으면 지금쯤 한국에서 엄마랑 살수있었을텐데.. 방송출연 기회 뺏긴게 천추의 한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