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이면 살 수 있었을텐데,
꾀병이라고 술담배 한다 룸빵년이다 조롱을 하고..
사람 살 수없는 곳에 폐자재로 지어놓고...
자긴 할배 등쳐서 산 땅에 알제이 팔아서 산 돈으로
떵떵거리며 살 생각하다니..
아직도 자기가 후원금에 대한 권한이 있는줄 알고
지필리핀친구들 조리돌림하고
자격지심 덩어리...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안 들더냐

니네코피노 가족 새파랗게 속이고선
한국에서 호위호식할동안 알제이한테 미안한맘 안들더냐 금수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