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건 자세한 내용을 모르길래 오랜만에 다시 한번 적어 본다.


함정식이 태국에 놀러 온 열혈에게 창녀 푸잉을 소개 시켜줬다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푸잉 나이 거짓이었고

푸잉 직업까지 속였다

푸잉 남편과 아이까지 있었다.


정식이는도 이걸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있었다는 거다

물론 직접적으로 푸차이가 속인게 아니니깐 정식이 입장에서는 억울하다고 하는 거고.


열혈이랑 푸잉이 엄청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급기야 한국의 재산을 다 정리하고

푸잉과 결혼하고 여생을 태국에서 살기 위해서 태국에 오게 되었다


집,가게,기타등등 푸잉에게 전부 투자를 했지만

알고보니 전부 거짓이었던 거다.. 돈 때문에 만났던 거였고

돈을 전부 푸잉이 꿀꺽함..


재산도 다 털리고, 사랑하고 믿었던 푸잉의 배신을 맛 본

푸차이 열혈 시청자는 결국 자살을 하게 된다.


물론 그 열혈이 멍청하게 푸잉을 믿은 잘못도 있긴 하다만....

푸차이가 열혈에게 진실을 이야기 해주지 않는 양심과 책임은 과연 없을까?

그리고 그 시청자 입장에서는 태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푸차이를 믿고 태국에 와서 소개 받았으니

당연히 진짜라고 믿었던 게 아닐까?


아직도 푸차이는 새로운 피해자가 계속 발생되는 상황을 계속 만들고 있다

그때 그 짓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 거다.

빠이깐을 무슨 최고의 장소라고 사기치고, 출연자 나이까지 속이고, 이쁘다고 가스라이팅 하고

그때와 변한 게 아무것도 없다.


과연 푸차이의 잘못은 1% 도 없을까?


푸차이 방송을 보는 새로운 호구들은 왜 계속 피해자가 발생하고 속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