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연방송 자주 봤었던 사람이고
방송을 보고 태국까지 오게 된 사람이다
오늘 방송 쭉 보면서 정말 실망을 많이 했다
만약 양심이 있다면
정식으로 남친이나 남편이 있다는 거 당당하게 밝히고 방송을 하던가
그게 싫으면, 푸잉을 나오지 않게 하던가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그냥 속이고 방송을 하겠다는 건데.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
오늘 방송때 일부러 알면서도 블랙 하면서 계속 방송 하는 걸 목격 했다
그냥 태연은 인간 쓰레기 정신병자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오늘 태연이 하는 짓 보고 진짜 실망했다
난 이젠 태연을 좋아하던 콩깍지가 완전 벗겨진듯 하다
절대 아닐 거라고 조금 믿었던 내가 한심하다
원래 씨레기들인데
지들밖에 모르는 새끼들이지 시청자를 개똥으로 보는 새끼들
돈에 영혼을 팔아버린 함정식 과 레이
뒤늦게라도 정신 차려서 다행
후원을 왜하냐. 태국 알고보면 진짜 별거 없는 나라인데
진짜 살짝 미친새끼들 같아 보이긴함
다행이네 원래 그런 새끼들임
허
남을 속이는 걸 오히려 자랑스러워 하는 애들임 많이 아픈애덜
이런 사람이 계속 1명씩 늘어나고 있다니 다행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