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연방송 자주 봤었던 사람이고

방송을 보고 태국까지 오게 된 사람이다

오늘 방송 쭉 보면서 정말 실망을 많이 했다



만약 양심이 있다면

정식으로 남친이나 남편이 있다는 거 당당하게 밝히고 방송을 하던가

그게 싫으면, 푸잉을 나오지 않게 하던가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그냥 속이고 방송을 하겠다는 건데.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



오늘 방송때 일부러 알면서도 블랙 하면서 계속 방송 하는 걸 목격 했다

그냥 태연은 인간 쓰레기 정신병자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오늘 태연이 하는 짓 보고 진짜 실망했다

난 이젠 태연을 좋아하던 콩깍지가 완전 벗겨진듯 하다

절대 아닐 거라고 조금 믿었던 내가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