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녀관계는 일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인조이 아재도 아마 자기 성격의 문제를 충분히 알고있을거임.

극도로 독선적이고 독단적이며 자기 말이 다 옳다고 믿는 타입.

보통 자수성가형 가장들중에 이런 사람들이 많음.

인조이 아재 영상 꾸준히 구독해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인조이 아재는 주변 사람들에 대해 자기 주관으로 평가하고

신경질적 반응을 자주 보이며 끊임없이 트러블이 생김.

자기 주관에 어긋나면 그게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든, 직원이든, 지인이든, 가족이든 가차없이 깎아내리고 화를 낸다.

그 사람입장에서 그럴수 있다고 접근하는 사고방식이 아니라 일단 자기가 무조건 옳고 그 기준에서 주위를 재단하기때문임.

누구나 그런경향이 있지만 인조이 아재는 그게 좀 너무 심함
거의 매영상에서 화가 한번은 난다.

아내가 감옥같았다고 같이살고싶지않다고 표현하는게 이미 작년부터 있었다고 조이랑 대화내용중에 나왔었지

그거 진심일거임. 방송에서 안나왔어서 그렇지 카메라 끄고나서 부부사이에 뭔가 대화를 나눌때도 다를리가없다. 사람은 안변하거든. 르네가 아마 일방적으로 맞춰주고 살았을거임.

이걸 인조이 아재도 아니까 르네가 반성하면 용서해준다고 얘기하는걸거라고 생각함. 반.성.하.면

인조이 아재의 갈등해결 과정은 한결같다.
업체랑 갈등이생김->내가 옳음->상대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시정해서 내가원하는대로 해주면 나도 쿨하게 수긍하고 사과받아줄텐데->상대가 그렇지않으니 그 태도가 괘씸하고 더 나쁜놈이다.

자기 살던 집 재계약할때도 집주인 피노이랑 정확히 저렇게 대화했고

데리고 일시키던 어린애한테도 딱 저렇게 대화함

가족이라고 다를까. 아마 더하겠지 같이 살아야하니

이런식이면 주변에 사람들이 남아있을수가 없지.
본인이 얘기하잖아. 필에 11년있었는데 친구가 없다고.

우리가 보는 영상의 편집은 인조이 아재가 하고, 유일한 화자도 인조이 아재임. 우리는 상대의 입장을 전혀모른다. 그들도 그들의 입장에서 하고싶은 말이 많을텐데 말야.

이런타입의 사람들은 스스로 외로워지고 고립됨.
인간관계의 룰을 본인이 정하고 그 안에서 모두를 대하니까.

아무튼 현재 어려움을 겪고있는 인조이 아재가 위기를 잘극복하길바라고 거기에 더해 본인 성격도 좀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