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관리 안하고 살찌고 배나오고 그런건 아는데


그래도 그만큼 경제적으로 사업적으로 


르네 믿고 오직 아들딸 자식들 위해 11년간 살아온건 팩트 아니냐?


누구나 자기만의 사랑방식이 있을테고


그게 ㅇㅈㅇ 만의 사랑방식이었던거지


사람들은 ㅇㅈㅇ 인성 성격 그런거 흉봐도


나는 ㅇㅈㅇ의 와이프와 자식들에 대한 사랑의 진정성?은 인정해야 한다고 봄


그 근거는 진짜 거의 모든 재산의 명의를 와이프 앞으로 해주고


그저 본인은 배나오고 그렇지만 그만큼 가족을 믿고 했기 때문에


그런 와중에도 불안없이 행복 느끼면서 그동안 ㅇㅈㅇ필리핀 영상 찍어온거 아니냐?


난 그래서 ㅇㅈㅇ가 참 안됐다고 생각함


지금 나이에 뭘 어떻게 바닥에서 시작할거며


앞으로 아들딸 보기도 힘들테고


더더욱이 재산 다 뺏기고 한국와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도 어려운 상황 맞자나


딱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