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에서 좀 반반한 여자애가 서민층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십중팔구 유흥의 길을 간다. 최소 jtv임. 최악이면 고급 콜걸까지 가는거고.



2. 필에서 좀 반반한 여자애가 좀 사는집안에서 태어났다면 평범한 한국인을 만날 확률이 거의 없음.



당연히 데리고 살 생각아니고, 엔조이 좀 즐기다 정리할거면 1번 유형만 만나면됨. 실제로 다들 그렇게하고 있고.


근데 본인이 필리핀 정착해서 평생 데리고 살생각이고, 애기도 낳고 하려면 절대 절대 가난한 집구석 여자는 안됨.

필리핀에서의 극도의가난은 염치가 없다.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어. 한도 끝도 없는 수렁에 같이 빠져드는거지.

최소한 정상적인 가정에서 교육 제대로 받고 사위한테 손벌리는거 부끄러워할줄 아는 집안 여자랑 결혼해야됨.


그런 의미에서 편노는 여자 제대로 고른거임. 제싸정도면 정상적인 집구석에서 가정교육받고 자란 여자니까. 외모도 평범한 일반인중엔그정도면 나쁘지않다고 본다.


가난한 집 여자가 반반하게 태어나면, 온 가족이 그 여자애만 쳐다봄. ㄹㅇ임.

주렁 주렁 밑에 동생 8명이 다 누나만 쳐다보고 애비도 애미도 다 개만 쳐다봄.

그럼 jtv에 술따르러 나가거나, 온라인 카지노 딜러 가는건데 백년천년 젊은것도 아니고 결국 돈많은 외국인 만나서 기생하는게 유일한 탈출구라는걸 개들도 깨닫게된다. 한번 그런 사고과정에 빠진 여자는 뇌구조가 영원히 술집 여자임. 유튜브 보면 간혹 아재들이 반반한 20대 초반 여자 데리고 결혼했다고 사발푸는데, 말은 무슨 카페에서 만났다 소개 받았다 ㅋㅋㅋㅋ 개구라지. 100% 술집 여자임. 그리고 99% 끝은 파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