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tv에 대해 폭탄선언을 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너다운 생활을 하고 있겠지.
네 말처럼 나도 이제 정신차리고 살라고

너와의. 지난시간들을 곱씹어 보고있다
귀신같은 너란 여기저기 구독자들을 홀리게 다녔을것이고.

거기에 놀아난 수많은 등신같은 놈들중에 나도 껴있다 생각하니 분한 마음이 들어
요즘 잠도 오질 않구나.

태국.에서 구독자의 돈을 이용해 중간에서 사기를치고 사기죄로 징역을 갔다왔음,
  정신을 차리고 똑바로 살아야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구나.
태국에 못들어가는 이유도 있겠지.
구독자들도 참 어리석다.

아니 나같은 놈이 어리석은 것이겠지.
내가 너로부터 떨어져 돌이켜 보니,너의 철저한
계획. 안에서 내가 제대로 희롱 당했다는걸 알수 있겠더라.

내등에 빨대 한번 완벽하게 꽂아보고
싶었겠지,  넌 그런데 그게 잘안되니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너를 보고 있자니 참으로. 역겹기 그지없다.
다른사람들 한테. 작업해야하는데   내가 빨리 떨어져 나가지 않으니 곤란했니?

내자존심도 심하게 긁어 봤다가. 동정도 해봤던거니?
네가 어떤 아무말을 지껄이든 .그래도  난 널 인정해
그재능,  그능력 말이야,  넌 절대 고소. 당하지
않을꺼야.

구독자를 주머니에 자동문을 달줄은 알지만
네가 훔치는건 아니니까
나를 살살 구슬릴때. 돈을 많이 줬어야하는데

그렇다면 더 큰 무언가가 해줄 멍청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내옆에. 진드기처럼 붙어있었겠지?

내피해가 이정도 이길 망정이지
얼마나 다행이냐
너같은 애들의 형태에 대해 찾아보니 거의
직업 수준으로 움직이는 애들이 꽤 많더라
같이 학원. 다니는것도 아닐텐데

구독자들 꾀는 래퍼토리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은지. 많이 놀랐다.

난 네가 말재주도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사기꾼들의 수법이란 대동소이 하더구나

자기말이면 다되는 행운의 여신처럼
헛 바람 을 불어넣고.

심지어 착한척 동정심을 불러 사기를치고
너에게 나라는 사람이 뭔가 다른의미 여서
구독자들과 너의 지인을 소개하는줄 알았다.

이제 라도  그게 참으로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는것을 알게되어 다행인지 몰라.

사소한 행동에서. 너의 저렴함은. 감춰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그냥 넌 싸구려야.

억울해 하고 오히려 분함을 토로하는 너의 모습을
보며 내가 너의 과거에 대해 혹은 사생활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한 것이 아닐까 자책도 하고
반성도 했었는데 내가 그렇게 할. 문제는 아니었던 같아 이제라도 너의 실체를 직시 할수 있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숨쉬는것 말고 너에게 진심이라는것이
있긴 한거니?

43살밖에 안된 네가 돈 한푼 정직하게 벌생각
안하고 앞으로  살려면 얼마나 크게 해먹 어야
한다는 거니.
부디 착실히 살 생각을 하거라.
남의 등. 쳐 먹을  생각하지 말고. 지금까지는
재주껏 이런저런 거짓말로 사람들. 농락하고
살수 있었겠지만 차라리 죽는게 낮겠다
싶을 만큼 비참할. 날이 머지 않았다.
그 천박스러운. 말과 행동 언제까지 감출수. 있을것
같니?      
인격장애도 있어 보이는 너같은 삼류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내가 멀리서 쭉 지켜볼께. 얼마나 완벽하게
연기하고 사는지 말이야.
나와 똑같은  추억을 가진 등신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지. 않을까?

자기팔자는 자기가 만들어 가는것같아
네 팔자는 네가 그렇게 비천하게 만든것이고
할수있는 짓이 양아치 짓뿐이면
그것도 참으로 불쌍하게 생각된다면
적어도. 최소한의. 양심은 갖고
사람답게 살길바란다.
사람들 피 빨아 먹을 궁리만 하는 너같은게
어디사람이니 좋게봐야  개정도지
기생충에 가깝지 않을까?
그간의 정이 있기에 마지막으로 충고하는거야

여기서. 그만하고 성실하게 돈벌어라
어디가서 떳떳하게 얼굴들고 살기회가
너에게는 많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