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터지기전에도 이미 다 대비했었고
사건 터진 직후 싹다 자기 몫 챙겨서 빠르게 움직인것도 ㅇㅈㅇ임
사는 집도 월세지? 재산이 아님

근데 콘도는 누구 명의? 인조이 명의

1억짜리 차는 잽싸게 챙겨 나왔었지?

현금 4.7밀리언은 누가 챙겨 나왔지?

허울좋은 사업장 명의만 르네껄로 남았네.
근데 사업장이 값비싼 고가 장비가 많은 케이스면 또 모르겠지만
그런 사업장도 아니니, 그나마 재고로 있는 물건 빼면 르네 실질재산은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그나마나도 ㅇㅈㅇ가 한국 발주를 담당했기때문에 물품대금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 우린 알길이 없다.

르네 앞으로 남은건 시골 땅때기 쪼끔? 그리고 ㅇㅈㅇ 콘도보다 싸구려 콘도 하나인가?

그래놓고 자긴 알거지 됐다고 50만원 전재산이라고 르네 나쁜년만들고 수금까지 알차게 긁었지. 존경한다 그 사업수완.

요약:  애초에 그 집안엔 재산이라 할만한게 얼마 없었다. 근데 그나마 있는건 ㅇㅈㅇ가 자기 몫 알차게 챙겨서 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