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애들 아들 둘 키우면서 로컬의 삶을 보여주는 컨셉

거의 유일무이했었지

기존의 필리핀 유튜버들은 99% 남자가 현지 정착해서 사는 이야기들이었는데  ㄱㅁㄷ은 확실히 차별화 됐었고 거기다가 애들 둘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쓴다며 할재들, 아줌마들이 조금씩 후원들도 하고 그랬음. 나도 처음엔 '오 이 채널 잘풀리면 ㅍㄴㅇ급으로 성장할지도?'했는데 갑자기 터진 성모할배 사건...  토니와 유나의 존재.... 알제이 사건 3연타로 터지면서 나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