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애들 아들 둘 키우면서 로컬의 삶을 보여주는 컨셉
거의 유일무이했었지
기존의 필리핀 유튜버들은 99% 남자가 현지 정착해서 사는 이야기들이었는데 ㄱㅁㄷ은 확실히 차별화 됐었고 거기다가 애들 둘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쓴다며 할재들, 아줌마들이 조금씩 후원들도 하고 그랬음. 나도 처음엔 '오 이 채널 잘풀리면 ㅍㄴㅇ급으로 성장할지도?'했는데 갑자기 터진 성모할배 사건... 토니와 유나의 존재.... 알제이 사건 3연타로 터지면서 나락으로
거의 유일무이했었지
기존의 필리핀 유튜버들은 99% 남자가 현지 정착해서 사는 이야기들이었는데 ㄱㅁㄷ은 확실히 차별화 됐었고 거기다가 애들 둘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쓴다며 할재들, 아줌마들이 조금씩 후원들도 하고 그랬음. 나도 처음엔 '오 이 채널 잘풀리면 ㅍㄴㅇ급으로 성장할지도?'했는데 갑자기 터진 성모할배 사건... 토니와 유나의 존재.... 알제이 사건 3연타로 터지면서 나락으로
인성은 아무리 포장해도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다 ㅇㅈㅇ도 그렇고 ㄱㅁㄷ도 그렇고 아무리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고 편집으로 가려도 결국에는 찐 인성이 들어나서 나락가는거지 라오스 문군 아재 봐라 인성이 순하고 사람이 진솔되다 보니 굳이 포장하고 컨텐츠 쥐어짜지 않아도 구독자 꾸준히 늘고 계속 성장하잖아 평소에 인성 개차반에 못된 성격 가진 놈들은 반드시 그 인성 드러나서 망하게 되어 있다
ㄱㅁㄷ채널 구독자 3천일때 처음 접했는데 이건 너무 착한척, 잘난척, 척이란척은 다하길래 이여자 머지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직원들 까고 현지인들 까고 현지경찰이 자기좋아하는거같다고하고 순간 쌔해서 안봤는데 역시나였음..
(색스 앤 더 시티)라는 프로를 먼저 본 입장에서 아~ 이사람 먼가 구린내가 난다고 직감했음 등장인물 숫자/ 성향 /컨텐츠가 꼭 같음. 토니를 남사친이라고 등장시킬때 ㄱㅁㄷ 웃음소리 못 들었노 늙은ㄴ이 젊은기둥서방에게 교태 부리는거 에이 드러워.
처음부터 성드립칠때부터 싼티 팍팍 났음... 똥에다가 아무리 향수뿌려도 똥냄세는 안없어짐
똥은 썩어서 진한 냄새를 풍길수록 똥파리가 엄청 끄는법.
첨부터 구렸는데 뭔소리하노~~~? 알제이덕에 먹고살게 된거지 첨부터 미친ㄴ더러웠어!!!
출연자들을 이상하게 빌런만들면서 손절하는거보고 난 눈치 깟는데.
알제이로 알게되서 전영상들까지 보게되었는데 보면볼수록 은근히 깔려있는 필리핀비하가 느껴져서 이여자가 인성은 별로다 하고 봤는데 보면볼수록 거북했었음 필리핀 빈민가 찾아가서 밥먹고 있는데 불쑥 카메라 들이밀고 찍어대니 그사람들 당황하기도 하는데 그런거까지 찍어서 영상으로 만들고 정말 인정사정 없는 냉혈한이구나 라고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사건 터짐
알제이때매보다가 과거영상 몇개보는데 오남매인가 영상부터 쌔했음 풍경띄우고 개소리하는데 짜증확남
삘리삐노 욕 받이 세울때 뭔가 쎄하드만
그래도 구독자는 9만이네. 어쨋든 구독자 덕분에 열심히 꿀을 빨고 있으니 죽어도 유튭은 않 놓겠네. ㄷㅎㄴ
난 진짜 싼 티 난다고 생각 했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여자라 그런가.. 저런 삶 줘도 안 살..
구독자 7천명즈음 김마담이 했던말에 충격먹고 구취했던 기억있음. 존나게 일 열심히 하는 자기네 가게 직원들 옆에두고,, [난 직원들이랑 겸상은 안한다] 이 말 듣고 완전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