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조선족들이 찬양하는 노무현

외국인 지문날인폐지 노무현 정권.

이때를 기점으로 수많은 조선족들과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으로 유입된다.

그야말로 재앙의 시작

검찰도 반대성명을 발표했을 정도였다.

중국인, 조선족 지문날인 폐지를 주도했던 강금실은 현재 리재명의 후원회장이 되었다.

뒤늦게나마 이명박대통령께서 지문날인제도를 부활시켰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고, 대한민국은 짱개와 조선족들의 강력범죄로 쑥대밭이 된 상태였다.

박원순이 서울시장되면서 무비자 입국제도까지 시행. 한국땅은 완전히 망가졌다.

중국인과 조선족들이 대거 한국에 유입되도록 조장한 노무현 정권.

그런데 참여정부 관련자들중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고 사과한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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