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구독자라고 아는척하니 개똥이 아저씨 뿐 아니라 마누라, 아들까지 고개숙여 공손히 인사하는거 봐라 아내와 아들한테 시키지도 않았는데 인사하는 모습이 몸에 베여보인다 돈봉투 한손으로 받는 버르장머리 없는 아들, 소리만 빼액 지르는 원숭이랑 너무 비교되네
이건 인정
콩콩팥팥
부모는 자식의 거울인데 ㄱㅁㄷ 하는 꼬라지 봐서는 잘클거같네 싸가지없이 잘
조콩이네는 어떨까? ㅋㅋㅋ
와 인정..
개똥이 아재는 인정!
저 아재도 현지 동생한테 사기 당해서 중고차 회사 문 닫았지?사람은 좋은거 같음 현지인중 가족이 한국에서 일 하는거
진짜 돈 투자하고 믿엇던 토니 라는 놈인데 개똥 아재한테 말도 안하고 제2금융권인가에서 대출 이빠이 땡겨서 은행에서 딱지 차압들어와 버림 토니 살벌하더만 협의도 안하고 독단적으로 저질러 버렷지 그뒤로 가게 접음 지금은 자동차 1대 2대 독고다이로 매입해서 그냥 팔더만
저것도 불법충임 워킹비자없이 중고차하자나
왜 워킹 비자라고 단정함? E비자 일수도 있는거 아님? 통장 잔고 5000천 이면 되던데? 단수비자로 3계월만 유효하고, 기본적으로 30일간 체류가눙 하다지만 그리고 최대 1년까지 연장가능한 비자는 저게 최선이더만
빠큐 날리던 그애는 심했지 그래도 어른이 두손으로 서서 용돈을 주는데 앉아서 고개도 안들고 한손으로 받더라 대가리 접시에 처박고 처먹는것도 꼴보기싫은데 그런거보면 아무리 애라도 이쁘게보이지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