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태국 파타야에 있는 한 콘도에서 김지용(44세,무직)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김 씨는 인터넷을 통해 구걸을 하다가 100원도 후원이 들어오지 않자 자신의 현실을 비판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에 대해 김 씨의 가족은 깊은 슬픔에 빠졌으며, 경찰은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 씨의 가족은 김 씨가 최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으며,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 씨의 친구들은 김 씨가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며 충격을 표시했다.

김 씨의 사망에 대해 관련 당국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건의 배경과 관련된 추가적인 정보가 나오는 대로 보도될 예정이다.

(자료 출처) 신문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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