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 딸램이 아주 특이하게 극성맞음. 어디 나가서도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악을 쓰고, 괴성을 지르고 ) 함부로 만지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줌. 남자 아이들에게 주먹질을 하려고 했다고 애미가 밝히기도 했고 고양이 입을 억지로 벌리면서 재밌어하고 장난감 차에 태워 이리저리 쿵쿵 부딪히며 조심성없이 달리는둥 고양이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게 보였는데 고양이가 어디 아픈애처럼 활동적인 모습이 안보이고 누워만 있으니 못걷는거 아니냐 라는 의문이 생김. 육갑이가 쓰레빠 핸드폰 고장내서 백수새끼한테 그비싼 아이폰을 사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옆에서 그꼬마 소리지르는 소리가 계속 들렸던거 기억남. 그런 장면 많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
이래도 동물들 집안에서 함부러 사육하는거아님..... 고양이 너무 불쌍하네ㅠㅠ
그집 딸램이 아주 특이하게 극성맞음. 어디 나가서도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악을 쓰고, 괴성을 지르고 ) 함부로 만지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줌. 남자 아이들에게 주먹질을 하려고 했다고 애미가 밝히기도 했고 고양이 입을 억지로 벌리면서 재밌어하고 장난감 차에 태워 이리저리 쿵쿵 부딪히며 조심성없이 달리는둥 고양이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게 보였는데 고양이가 어디 아픈애처럼 활동적인 모습이 안보이고 누워만 있으니 못걷는거 아니냐 라는 의문이 생김. 육갑이가 쓰레빠 핸드폰 고장내서 백수새끼한테 그비싼 아이폰을 사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옆에서 그꼬마 소리지르는 소리가 계속 들렸던거 기억남. 그런 장면 많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
왕대갈통년이 쓰레빠 핸드폰도 집어던져서 깨뜨리고, 그 집구석은 불량품만 있음
사람새끼도 제대로 못키우는 년이 동물 키운다고 육갑 떨고 있네
애가 보고 배우는게 에미가 옆에서 와다유토킹 이러고 성질내고 악다구니 내는거만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