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인드가 개좆구림. 푸잉에 비하면 악마 그지새끼들이나 다름없음 돈돈돈 


돈 투자해봐야 푸잉이 보답하는거에 반의 반도 안 돌아옴



2. 사기가 일상임. 태국가서 계산서 거스름돈 일부러 덜주고 택시기사가 손님 지갑 터는거 요새 봤음? 베트남은 아직도 이지랄함



3. 클럽 가성비 개좆망. 니들이 호치민 아트모스 같은 클럽가서 잼꼐 놀아봐라 100만원도 그냥 나온다. 콜라 캔 한개에 8천원에 팔고 있음.

이 클럽들이 서로 손님 끌려고 뭐 출혈경쟁이라도 할까? 안 함 사장들이 전부 아는 지인들임 그냥 담합해서 그가격이 그가격임. 태국에선 클럽 엠디 통해 예약해서 가면 매출의 8퍼? 뭐 이런식으로 엠디한테 금액이 가지? 근데 베트남은 엠디가 한 20퍼 먹고 그 20퍼가 술값안에 포함이 아니고 따로 계산서에 청구를 함 ㅋㅋ



4. 레탄톤 파스퇴르 이런데 있는 레이디 스낵바들 진짜 가성비 안 나오고 돈 존나 나옴 빌지 보면 깜놀할거임 소이혹 처럼 놀수 있을거라 생각하면 오산임

예전 베트남 갤러리 지금은 인증해야되는데 거기 보면 태반이 레탄톤 바에서 놀고 나왔는데 2천만동 썼다 이런 후기 존나 많음. 뭐 ㅅㅅ한거도 아님 기껏해야 물빨임




5. 한놈만 걸러랴 문화. 한놈만 그냥 걸려라임. 이새끼 당하고 다신 안와도 누군가 또 온다 이딴 마인드로 서비스직하는 애들 천지임. 




총평. 베트남 갈바에야 태국을 한번이라도 더 가는게 맞고 이딴 쓰레기 나라는 무시하고 조롱하고 멸시하는게 맞는데 원래 그나라 문화다 이해해라ㅋㅋ 하는 병신 한마리가 갤에 보여서 끄적여봄


진짜 부득이하게 뭐 비자런 이런거때문에 베트남 호치민을 가야된다? 그럼 로컬 이발소에서 귀청소나 함 하고 비엔동 함 가서 ㅎㅃ 함 즐겨주고 클럽 레탄톤 이런덴 처다도 보지 말고 일찍 자고 푹 쉬어라. 마사지도 해보면 알겠지만 존나 못 한다. 음식도 쌀국수 반미 이거 두개말고는 음식이랄거도 없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