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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번에는 생각보다 금방 돌아왔네
가끔 댓글질을 하다가 문득 필녀의 거짓말 이야기가 나와서 그동안 여기 살면서 겪었언 필리핀 애들의 거짓부렁 케이스를 모아서 한번 이야기해보려고해.
약간은 쉬어가는 코너(?)라고 생각하고 너무 진지빨지말고 가볍게 봤으면 해.
필녀들의 구라를 보다보면 진짜 슬프지만
거짓말도 똑똑해야 잘한다.
어떻게 보면 다행인건지도 모르겠지만 유심히 살펴보면 큰 헛점들이 항상 있음.
혹시 눈에 깍지가 끼어서 뭔 개소리를 해도 믿는 흑우들이 있다면 제발
모든 필리핀 애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거짓말 잘하는 애들은 그냥 숨쉬는 것마냥 패시브로 구라가 발동되어 있다는 걸 알아두자.
■ 병원비
흔하디 흔한 케이스임.
보통 가족 중 누군가가 교통사고/급성 질환 등으로 갑자기 병원을 입원했다 ▶ 병원비가 크게 청구가 되었는데 낼 돈이 없다. ▶ 도와달라
이런 케이스다. 국룰은 보통 3,000패소 혹은 5,000 페소 도와달라고 한다ㅋㅋㅋ (4,000은 안부르더라 4 땜에 그런지?) 그 이상 부르면 너무 커서 까일 거 같고 그 밑으로는 너무 적거든.
거의 국민사기 디폴트 값이니 알아두자.
확인방법은 여러가지 있다.
필리핀이라면 직접 병원에 방문해서 결제해주겠다하면 된다.
- 여기서 뭐 온갖 핑계를 댈건데, 뭐 가족들이 너를 보면 큰일난다는 둥, 병원에 지금 방문자가 허용이 안된다는 둥, 너무 먼 병원에 있다는 둥
- 방문하기 어렵게 갑자기 너무 멀리 있는 병원에 있다고하면 > 간단하게 페이스북 위치공유하기 누르라고 하면 된다.
- 진단서, 병원비 청구내역 보내달라 하면 구글링해서 그런 사진 찾아서 보낼거니 그런거 믿지말고, 최소한 영상통화라도 해라.
진짜 아픈 경우는 어떻게 하냐?
내가 전여친 중에 진짜로 걔네 오빠가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사고나서 다리 골절난 경우가 있었는데
얘네들 처음부터 돈 이야기 안한다 그냥 그런 일 생겨서 큰일이다 걱정된다 하고 말 안해도 알아서 증거사진 마구마구 보낸다ㅋㅋㅋ 떳떳하거든.
그때는 너가 마음 가는대로 관계가 깊거나 정말 사정이 딱하면 알아서 돕든가 말든가 하면 됨.
■ 임신공격
갑자기 애가 들어섰다고 하는 애들 꽤 있다.
일단 구라임을 확신하려면 본인이 어느 정도 본인 똘똘이 간수를 잘했어야 된다.
나도 적어도 대여섯번은 당해본거 같은데, 그중 인상적인 걸 몇개 떠올려보면
1. 너가 이 아이 아빠에요 케이스
- 나랑 좀 사귀다가 헤어진 전 여친이 헤어지고 몇개월 후 내 아이를 임신했다는 연락을 해옴.
- 나는 나름 피임에 꽤 신경쓰는 편이고, 중요한 건 나랑 헤어지기 직전에 얘가 생리를 했던 걸 정확히 기억해서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 걸 알았음.
- 헤어졌지만 정말 내 아이라면 내가 책임지겠다. 같이 병원에 가고 초음파도 하고 임신개월수랑 확인을 하자고 이야기함.
- 여기서 임신개월수만 알아도 내 아이가 아님이 뻔하므로 그때부터 핑계신공 발동
- 나중에 확인해보니 실제로 임신해서 애를 낳았는데 나랑 헤어지고 만난 피노이 놈 아이였고, 아이 아빠는 이미 ㅌㅌ 해서 지금은 시골 어딘가에서 혼자 애를 키움
2. 성모마리아 케이스
- 꽤 이쁜 친구였는데 나랑 사귄거 까지는 아니고 데이트 몇번하고 그 주변 친구들하고 몇번 클럽도 가고 술도 먹고 놀았던 친구임.
- 약속의 ber-month 기간에 갑자기 연락을 해옴, 본인이 임신을 했는데 내 아이라고 주장함
- 내가 그럴리 없다고 하자, 무조건 맞다. 이제 아이 낳을 때까지 너희 집에 들어가서 살겠다고 그냥 선언함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자기랑 아이를 너가 돌봐야된다고 그냥 설득도 아니고 선언을 때림
- 문제는.... 내가 얘랑 잔 적이 없었음ㅋㅋㅋ 같이 논건 여러번이지만 실제로 같이 잔 적이 없다는 걸 본인이 몰랐나봄, 하도 여기저기 싸돌아댕기니까
- 내가 차분히 말했음. "나 너랑 한 적이 없어. 너가 성모마리아가 아닌 이상 그게 내 아이일리가 없으니 어서 서둘러서 진짜 아빠를 찾아내려무나."
- 내 아이라고 경찰 부르겠다, 양육비 청구 소송을 걸겠다 악다구니를 썼지만ㅋㅋㅋㅋ 그렇게 변호사에게 기부하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알아서 해라 통보함
3. 1+1 케이스
- 이 친구도 참 이뻤는데 엄청엄청 특이한 케이스였음.
- 나랑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를 안해서 몰랐는데 지나보니 슬슬 살짝 배가 나옴. 처음에는 살이 쪘나 했지만 그 느낌이 아님.
- 알고보니 나랑 만나기 전에 이미 임신했음. 중국놈이 아빠인데 중국놈은 본국으로 포탈타고 날라갔고 연락두절 상황. 나랑 만났을 떄 이미 임신 1-2개월 정도였음.
- 사실 임산부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서 아니 이렇게 만나도 되냐 했지만 상관없다, 그리고 피임 걱정 없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장점을 어필(?)함ㅋ (생각보다 그럴듯 한데?)
- 그럼 출산 후에는 어떻게 할거냐 > 묵묵부답
- 결국 사랑한다면 본인과 본인아이도 사랑해야 되는거 아니냐는 1+1 패키지 어택을 감행 > 결국 나의 거절엔딩으로 끝.
■ 각종 소액 송금 시도
일반적으로 페이스북 친구기만 하고 채팅만 가끔하면서 만나본 적 없는 친구들이 종종 써먹는 아님 말구 방식임
어차피 안되면 말구의 마음가짐으로 무장해서 소액송금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천페소 내외 금액을 보내달라고 함. 사유도 구질구질함. 배고프다 밥먹을 돈이 없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 지금 나가는데 교통비가 없다 등등
온갖 구차한 이유를 들이대는데, 아마 외국인들이면 천페소 정도는 부담없으니 그냥 줘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방식을 하는 거 같음.
아니 페북보면 남자한테 받은 향수며 가방이며 옷이며 자랑질을 겁나게 해놓고 천페소만 밥먹게 보내달라는게 무슨 심보인지.
적은 돈이라도 절대 보내주지 마라. 그래봐야 그냥 호구가 되지 그 여자랑 만날 일 없다.
보통 이런 경우는 나는 되려 물어봄 "이런거 생판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한테 구걸하는거 안 쪽팔려? 나라면 쪽팔려서 이런거 물어보느니 나가 뒤지겠다." 라고 답을 하면
대부분 여기서 열폭하고 차단엔딩이 남ㅋㅋㅋㅋ
구걸하려면 적어도 자존심은 굽히던가, 에이 상도덕이 없어.
■ 빠글라형들의 반격
이게 참 요새는 강호의 도리가 땅에 떨어졌음.
옛날에 내가 필리핀에 초창기에 왔을때만 해도 이걸로 거짓말은 잘 안했음.
긴가민가해서 혹시 빠글라 (트랜스젠더)니? 물어보면
대부분 빠글라형이 구라를 치진 않았음. 웬만하면 본인 정체를 밝혔지만.
요새는 가관임. 일부 빠글라들은 양심챙기고 고해성사를 하지만, 뻔뻔하신 일부 형들은 세탁을 시도함.
근데 이것도 보다보면 약간의 패턴이 있음.
진짜 여자애에게 물어보면
보통은 웃음ㅋㅋㅋㅋ "악, 이런 말 처음인데 나 빠글라처럼 생겼어?ㅋㅋㅋ 너무 웃겨. 맞아 나 빠글라야."
뭐 이런식으로 농담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임. 살짝 기분나빠하는 경우도 있으나 별 대수롭지 않게 여김.
빠글라들한테 물어보면
"미쳤어? 어떻게 그런 말 할수 있어?"
"나 진짜 여자 맞거든."
하면서 분노엔딩임ㅋㅋㅋㅋ 방귀뀐 놈이 성낸다고 딱 그꼴임ㅋㅋㅋ
분노한다고 당황하지마라ㅋㅋ 대부분 찔려서 그렇게 하는 거니까.
긴가민가하는 친구들 걸러내는 법을 알려주자면
- 딱 보고 아 이거 빠글라인가 진짜 여자인가 헷갈린다? - 최소 90프로 이상 빠글라 맞음ㅋㅋㅋㅋ
- 뭔가 야하게 입었는데 가슴팍 굴곡이 느낌이 다르거나 (그 자연스러운 굴곡이 아님), 혹은 수술한 가슴의 경우
- 사진 보면 주변에 빠글라들이 많다? -> 빠글라들은 보통 지들끼리 무리지어 다님. 빠글라 맞음.
- 사진에서 봐야될 건 머리크기를 주변 여자들과 봐라. 골격이 다름. 그 외에 손과 발을 보면 아니 여자가 손발이 저렇게 큰가? 싶으면 빠글라임ㅋㅋ
- 키가 크다 - 165이상이면 빠글라를 한번은 의심해봐야됨
- 이제 이미 만나봤는데도 모르겠다 하는 경우가 있다.
* 채팅을 하는데 처음부터 묵고있는 호텔/숙소로 바로 가겠다고 우기면 빠글라다.
* 옆에 있는데 체취가 먼가 이상하거나 너무 독한 향수를 썼으면 빠글라다. 체취는 설명이 안되는데, 이게 여자에게 자연스럽게 나는 체취랑 다르다. 이건 어떻게 잘 안바뀐다 묘하게 본능적인 거부감이 든다ㅋㅋㅋ
얘네들 엮이면 답 없다. 하도 상처받고 뒤틀린 애들이라 설령 그런 쪽으로 호기심이 있는 형들일지라도 육체적 건강 외에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웬만하면 건드리지말고 지들끼리 잘 뭉쳐서 으쌰으쌰 살도록 내버려두자.
■ 그 외의 세탁기
*업소녀인데 아닌 척 세탁하는 처자들 - 요거는 내 바로 전 글에 써놨으니 생략
*싱글맘의 처녀인 척 세탁 - 이거는 사실 주변 가족 페이스북을 좀 더 파보면 된다. 어디에선가 분명 아기를 안고 환하게 웃는 사진이 있을거다. 조카일 가능성도 있지만, 본능적으로 알게됨. 엄마로서 안고 있는지 이모/고모의 마음으로 안고있는지 딱 티가 난다.
그리고 튼살/수술자국이 높은 확률로 있다.
여기는 한국처럼 제대로 산후조리가 안되고, 산부인과도 그렇게 정교하게 관리해주지 않는다. 높은 확률로 있다. 심지어 그런 친구 중에 한명은 유산을 해서 그렇다고 했었던 적도 있었으나 역시 내 페북 수사를 거친 결과 숨은 아들이 있더라.
여기 살면서 참 이런저런 거짓말을 많이 봤는데
그냥 바보같은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조금만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뇌를 ㅈ이 지배하는 경우나 여자에 미쳐서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침착하게 따져보면 다 걸러낼 일들이니 너무 걱정하지마라.
걔중에는 지내보면 진심으로 대하고 다가와주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는 것도 알았으면 하고.
그럼 안뇽
심심하면 가족 아프다고 구라 인정. 근데 교통사고난건 진짜더라. 여기저기 존나 스크래치.
자잘한 교통사고는 꽤 자주나더라., 얘네들이 하도 바이크를 타고댕겨서
리얼 교본 수준.... 글 올리실때마다 감탄을하게됩니다 정말 5년밖에? 안사신건지... 제일 조심해야하는게 임신 공격 3번하고 바끌라들입니다 바끌라 형들 요새 성별은 기본이고 직업(여자들만 할거 같은 일)도 속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호르몬 맞은 애들은 목젓도 티 안나더라구요. 이제는 그나마 구별할 수 있는게 목소리 손 발 크기 정도인데다
골격이나 몸매는 뽕하고 패드로 메꾸더라구요 진짜 키 165 발크기 250이상이면 무조건입니다 진짜 위험한건 얘들 목적은 이성 관계가 아니라 돈입니다 사실상 강도와 다름 없는 놈들이라 진짜 위험한 개새끼들입니다
ㅋㅋㅋㅋ 슬프지만 키 크면 의심부터 해야됩니다. 제가 난쟁이 똥자루 같은 애들은 싫어서 제 대부분 전여친들이 그래도 다 160은 넘는데 진짜 키크면 일단 긴가민가 먼저해요. 사실 뭐 밖에서 직접 만나봐도 대충 거의 다 잡아냅니다. 밖에서 보면 걸리니까 기를 쓰고 바로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하는거라서. 정말 헷갈리면 무조건 밖에서 보셔야됩니다.
필녀들 발이 한국여자보다 같은 키라도 훨씬 큰 애들 많죠. 어려서부터 운동화 구두보단 슬리퍼 끌고다녀서 그런건지 유전적인건 지 모르지만.. 손발 사이즈로 구분하면 애꿏은 XX 염색체들이 XY로 몰리는 사태가 생길지도...ㅋㅋ 뭐 그래도 안전을 위해 걔네들 억울한 거 사정봐줄 여유는 없으니 손발 큰 애들은 거르는게 낫 지 않나 싶기도..
여기애들도 발 사이즈 비슷해요ㅎㅎ 그 단순히 신발만 큰게 아니라 손발 골격 자체가 좀 큽니다 형들은 여자치고 손발 큰거랑 느낌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뭔가 쎄하다 싶음 거의 무조건 그 감이 맞습니다ㅋㅋㅋ 제가 몇년 살면서 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진짜 여자였던 케이스가 한번 있을까 말까입니다
이게 맨정신으로 보면 덜한데 술먹는 장소에서 보게되면 판단이 흐려지는 경우가 생겨서 피해자가 생길수밖에 없는 구조인거 같습니다 외국인들 부끄러워서 신고도 못하니 이 점을 악용하기도 하구요. 진짜 교활하고 악랄한 놈들이니 다른 한국분들은 피해가 없으셔야 할텐데...
아 음주버프가 있긴 하네요. 사실 그것도 길거리에서 데려오지 않으면 됩니다ㅠㅠ 적어도 클럽 안으로는 형들이 못들어오거나 가드한테 미리 이야기해두면 걸러주거든요. 아님 맘편히 업소가셔서 돈주고 하는게 낫습니다ㅠㅠ
임신공격 스펙타클하네요 1+1필녀 만나서 행복하다고 유튜브 하는사람도 있고 제인생은 아니지만 참 답답하더라고요 ㅎㅎ 백수필남 만나 수발들며 행복코스프레하는 한국여자도 있는거 보면 세상은 참 다양한거 같습니다 - dc App
본인 선택이면 뭐 존중해야죠ㅎㅎ
혹 밖에서 만나면 안전하겠지 할까봐.. 작년 한국인 한 명 똥인지 된장인지 확인 차 밖에서 만나 빠형인 걸 눈치챔. 꺼져라 했지만 빠형 돈 달라 때씀 화도나고 길에서 옥신각신하다 쥐터짐. 술취한 사람 길에서 자는 줄 알고 다음날 낮시간까지 방치됨. 병원으로 옮겨져 뇌수술받고 한국가족이 와 응급후송으로 한국감. 병원비 7천만원 독박. 살아도 후유증 심할듯
절대 싸우면 안됨ㅋㅋㅋㅋ 겁도 없이 왜 다른 나라까지 와서 싸우는건지, 밖에서 만나서 박형인거 알았으면 그냥 커피같은거 한잔 사주고 바쁘다 다른 일 있다 핑계대고 다른 날에 또 보자고 잘 이야기해서 떠나면 됨. 거기서 너 여자 아니잖아 이러면서 모욕주고 성질부리게 해서 좋을게 하나도 없음ㅠㅠ
ㅈ도 아니게 만만해보이던 빠형이 빠끼아오 펀치를 가진 힘숨찐 일 줄은 몰랐 던 게 아닐까
아무리 여자처럼 꾸며도 기본적인 근력은 남자였음을 잊으면 안되지... 설령 싸워서 이길수 있더래도 절대 싸우면 안됨, 특히 빠글라들의 돈에 대한 집착은 어마무시해 구실만 생기면 있는거 없는거 다 뜯어가려고 발악을 할걸. 절대 여지를 줘서는 안됨
빠끌라는 떡칠 목적으로 만나거나 알게되면 높은 확률로 돈 뜯기거나 위험에 빠질 수 있음. 시장이나 가게 점원 혹은 내친구의 친구로 알게 되면 그런짓 거의 안함. 다만 이쪽은 빠끌라의 금사빠 기질과 착각으로 존나게 들이대거나 지혼자 집착 존나 할 가능성이 있음. 고로 빠끌라는 멀리하거나 건성으로 대하는게 좋음 친근하게 대해주거나 칭찬이나 질문도 자제
이형 글 내용들은 교과서 참고서 급임 ㅅㅂ 아 걸러야할 년들중에 라인, 카톡이 깔려있는 년 궁핍해 보이는데 한식당이나 스벅 등 자기 수준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곳에 방문한 사진이 자주 올라오거나 오빠, 잘생겼어, 소주, 사랑해 이런 단어들 자주 쓰는 년들도 조심
사실 친구로만 지내면 알고 지내는 여자가 많아서 좋다고들 하는데 그 선을 지키는게 쉬운가.... 그리고 빠글라애들이 진짜 정신상태가 많이들 꼬여있고 성적인 저급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해서 같이 어울리기 좀 싫음 그리고 한국말 너무 유창한 애들도 나는 좀 팍 식어ㅋㅋㅋㅋ 나는 친한애들은 한국말 많이 쓰지말라고 함 이게 비슷한게 따갈로그 너무 잘하는 한국남자도 너무 베테랑 같다고 싫다하더라ㅋㅋ
형 나 그 직장때문에 전에 댓글달은 갤러인데 형이 글을쓴 직장편에서 정킷이나 포고에서 일하면 그건 완전 경력으로 쓰지도 않고 시간 버린거라 했잖아. 근데 혹시 정캣이나 개인것이 아닌 호텔 소속 카지노(ex:오카다 솔레어)에서 하는 vip customer service 나 premium host도 안좋은거야?
그거 진짜 오카다 호텔 소속아닐걸. 오카다 호텔 본사에서 그렇게 구인하지 않아. 오카다 안의 정캣에서 구인하는걸거야. 오카다는 직접 VIP 고객응대 인원 구인 안해. 마치 SM몰에서 직접 사람 구인하지 않고 SM 안에 입점한 가게들에서 사람 구인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토스..그때는 점수제여서 180/200. 신hsk6급 220점 있고...중국에서 학교다녔었어가지고 뭐 중국어랑 영어는 업무보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내가 구직을 한곳은 잡코리아 사람인 요기랑 필고 정도였는데 필고는 심연을 보고온것 같았고 아무래도 링크드인을 좀 봐야겠다 형들말대로. 키워드를 뭐라 검색하는데 좋을라나
토스..그때는 점수제여서 180/200. 신hsk6급 220점 있고...중국에서 학교다녔었어가지고 뭐 중국어랑 영어는 업무보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내가 구직을 한곳은 잡코리아 사람인 요기랑 필고 정도였는데 필고는 심연을 보고온것 같았고 아무래도 링크드인을 좀 봐야겠다 형들말대로. 키워드를 뭐라 검색하는데 좋을라나
그런가...잡코리아나 사람인 보면 솔레어는 직접 소속인것같더라구... 정킷이 아니고 솔레어에서 그냥 일하는거던데 인사담당자나 이런 사람들도 다 솔레어에서 이메일이 오고 그래서. 그런것도 혹시 하면 안좋은거야?
잡코라아나 이런데서도 정켓 애들 구인해. 솔레어에 있는 정캣이라서 솔레어라고 하는 걸꺼야. 사실 내가 카지노 일해본 적은 없어서 확실히 완전히 불법이라고는 확신은 못하겠어. 근데 기본적으로는 카지노랑 뭐 엮이지 않는 게 낫다는 생각이긴 해.
뭐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는 없지만, 카지노에서 장기간 근속했던 경우를 본적은 없어. 그래도 중요한 커리어 순간이 있다면 신중하게 생각해봐
올티가스직장인 말 - 정캣, 근속기간 - 99.9999% 맞음. 호텔 카지노 특히 vip (내국인 출입제한구역)은 정캣 임대업이라 따로 호스트를 구할 이유가 거의 없어. 정장입고 폼나게 일하는거 상상하는거라면 현실은 아바타 ( 대리게임해주는거 - 뉴스에서 종종 나와서 뭔지 알거야 ) 도 해야함
거기에 당연히 최소 인원만 고용해서 뺑이치게 만드니 12시간 교대근무도 허다하고 휴일도 잘 못 쓰고 노예생활할 수도 있다고 함. 단순히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카지노 일이 월급 높고 꿀보직이면 왜 맨날 광고로 사람 구하겠냐?
그렇구나...필리핀에 가서 한번 살아보고 싶고 하는게 영어 중국어라 이게 제일 적합하다 생각했는데 형 애기 들으니 이쪽에는 그냥 접는게 낫겠네...고마워 형
중국어 영어 한국어면 고임금인데.. 중국어 자격증은 있어? 콜센터는 치노 2세 들도 많아서 그다지 월급 많이 안주려나 중국에서 수입해 로컬에 팔거나 그 반대로 원자재 수출하는 회사들 있을거야. 아마도 구직을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 중심으로 찾다보니 헤메는 듯
중국어 영어 가능이면 진짜 수요가 있을건데 국내 구인업체만 보지말고 잡스트리트나 링크드인을 좀 더 뒤져봐
포고 불법으로 중국회사들 남은 곳이 있는 지 모르겠지만.. 중국이랑 일본 정캣 있으면 지원해봐. 한국정캣들이 목매는 구직자 갈아쓰고 월급때먹고 평판이 안좋지. 나름 규모 있는 중국 정캣이랑 일본 정캣은 업무/급여정산 깔끔하고 괜찮다고들 함. 구직은 링크드인같은 글로벌 기반으로 해. 한국 리크룻에서 헤메지 말고.
정캣은...음 포고 이런데는 불법인거같아서... 다른건 몰라도 외국에서 불법으로 있고싶지는않아..
토스..그때는 점수제여서 180/200. 신hsk6급 220점 있고...중국에서 학교다녔었어가지고 뭐 중국어랑 영어는 업무보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내가 구직을 한곳은 잡코리아 사람인 요기랑 필고 정도였는데 필고는 심연을 보고온것 같았고 아무래도 링크드인을 좀 봐야겠다 형들말대로. 키워드를 뭐라 검색하는데 좋을라나
근데 굳이 필리핀에서 직장을 얻어야될 이유가 있는건가... 여기는 진짜 선택의 폭 자체가 좁은데ㅠㅠ
으응...친형이 거기 살아서 나중에 뭘 같이하자하는데 나보고 일단 넘어와서 좀 정착하면 좋겠다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거기까지 알아봤엉...
그냥 무난한 BPO업체 같은데 취직해서 일단 살아보면서 다른데 이직을 알아보는게 좋을거 같음. 어차피 BPO업체들 급여는 짜지만 일 자체가 힘들지도 않고 칼퇴에 오버타임도 없어서 여가생활하기도 좋음. 일하면서 대충 분위기도 보고 천천히 이직준비해도 괜찮음
글쿤...나는 카지노 한번도 가본적도없고 게임도 할줄몰라서 그냥 비서나 컨시어지처럼 뭐 챙겨드리고 통역해드리고 그런건줄 알았어 ..
카지노 일은 안해봤지만 그쪽에서 퇴사한 사람들 우리회사 지원해서 면접은 본 적은 있어 챙겨주고 통역해주는 업무가 맞는데 각종 시다를 다 해야되고 그렇게 젠틀한 대접 못받아... 말마따나 게임하다 몇천 꼴아박는데 옆에 깔짝대는 애가 이뻐 보이겠어? 한 면접봤던 여자애는 일 몇일만 하고 관뒀는데 그 몇일동안 평생 먹어본 욕보다 더 먹어서 충격받아서 때려쳤대
카지노는 어마무시하구나.....
그거 하지마세요. 개좆뱅이 칩니다. 돈도 생각만큼 안되요. 일하는 사람들 절반이상이 도박 환자들이에요. 갈때까지 가고 일어서려고 시작하는게 그쪽 일이에요 에이전트나 정캣소속. 님 도박 안하시면 아예 발들이지 마세요. 진찌 아차 하는 순간에 좆됩니다 아주 가~~끔 카지노 직접고용이 있긴 하다던데 대부분은 정캣방이에여
정캣 사무실이나 숙소나 아님 가까운 곳에서 근무시간 내내 대기하다가 손님 들어오면 귀에 이어폰 꼽고 카드 까주고(손님은 cctv로 보면서 게임. 이게 아바타) 리액션 해줘야 하고 손님이 끝날때까지 계속 해야함 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음
아바타 생활은 필수로 거쳐야 함 아다리 안맞으면 계속 해야하고 잘 풀리면 승진ㅋㅋ 가서 보면 영어 병신같이 쓰는데 매니저다 슈퍼바이저다 까부는 놈들도 있어요. 영어가 유창한 편이라면 아바타 빨리 벗어나고 올라갈 가능성도 크고 좀 더 편한 업무 볼수도 있지만 어쨋든 똥통은 똥통임. 화장실 문앞에 서있어도 똥냄새 나니깐요
요즘은 모르겠어요. 요즘은 겜하러 가는 사람들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너무 잘 알고. 정캣이나 에이전트들도 존나게 많아서 경쟁도 심하고 일 하려는 사람도 잘 없고. 손님들 캄보로 많이 넘어가기도 하고. 겜을 하던 사람이면 돈좀 만질수도 있는데 겜 초보시면 그냥 고생하러 가는거 밖에 안된다고 봄
제가 볼땐 정캣 끝난지 오랩니다. 만약 일 시작 하잖아요? 같이 일하는 직원 10명 있으면 7-8명은 도박환자 바닥찍고 용궁까지 다녀온 새끼들 일겁니다. 한두명은 님같은 일반인. 나머지는 현지 매눌있고 기술없고 돈없어서 들어온 사람.
스트레스 존나 받고 몸상하고 돈은 안되 초록은 동색이라고 같이 일하는 새끼들 개차반 많아 거기 물들면 님까지 좆되요ㅋㅋ 도박 안할거 같죠?? 두어달만 지나봐요 저도 도박 모르고 살던 사람인데 진짜 좆됐다가 다시 일어섰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걍 하지마여 진심
ㅎㄷㄷㄷㄷ 엄청나군요..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여기 찐 현직에 계셨던 분이 계시네요 맞습니다, 물드는게 맞아요 맨날 보는게 카드 쪼는 애들인데 아무리 본인이 의지가 대단해도 쉽지 않죠. 그리고 일하는 애들 대부분 질 낮은 친구들일텐데ㅠㅠ 그런데서 같이 어울리면 진짜 정신병 걸려요. 시작부터 인생 난이도 하드로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 듯
직장인형 글 잘보고있어~ 10월에 한 일주일정도 마카티에 놀러가볼까 하는데 마간다 카페에서는 연말에는 절대 가지말라하던데 괜찮을까? 보통 그랩으로만 다니고 쇼핑몰 ~ 호텔 ~ filling station같은 라이브 음악 듣고 하는 위주로 놀거 같은데 - dc App
연말에 뭐 소매치기나 강도, 셋업같은 범죄들이 좀 늘어나서 그런건데 지금 말한대로 다니면 문제없어, 사실 뭐 쫄것도 없긴한데 그냥 택시 그랩으로 잘 타고 다니고, 길거리나 온라인으로 만난 여자 막 들이지 않고, 말라떼 같은 유흥가에서 소매치기 같은것만 조심하면 딱히 문제없음 호들갑 안 떨어도 되ㅋㅋ
오케이 ㅋㅋ 길 걷는건 최대한 피하려고~ 조심히 잘 놀다갈게 ~ - dc App
ㅇㅇ 잼있게 놀다가
안냐세요 글 잘보고있던 사람 중 하나입니다. 필리핀에서 비자받아서 혼자 한국여행 올 정도의 친구면 걱정붙들어매고 진지하게 만나도 되겠죠? up 딜리만은 아닌데 up나오고 뭐 중국계 회사에서 일해서 한달 4만페소정도 받는다던데 내년에 한국 온다고 비자 기다리고있어요. 오게되면 ㄹㅇ 국결까지도 바라볼 예정인데
뭐 필리핀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계속 생긴다고 해도 사람사는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만, 아직 그렇게 깊게 여러번 만난 사이는 아닌데, 벌써 결혼을 생각하는 건 생각보다 꽤 성급해 보이구요. 필리핀 여자들의 마인드가 한국인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경우에 따라서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꽤 많은 분들이 만나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막 결혼부터 생각하는 분들이 꽤 되는데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만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여자쪽 사정도 월급보다는 집안을 보셔야 되고, 4만페소가 필리핀에서 괜찮은 수준의 월급은 맞지만, 사실 그래봐야 100만원 돈이라서요. 더구나 필리핀 가정들 대부분에서 가족 중 누군가 한국인과 결혼하면 본인 집안 서포트하는걸 당연시 기대하게 되니 한번 가족들도 만나보시는게 좋을 겁니다. 가족이 그렇게 경제적으로 자립되어 있지 않다면, 여자쪽에서는 처음이야 연애중이니 본인 가족들 서포트 안해도 된다고 하겠지만 그 가족 구성원들이 아마 지속적으로 그 여자분에게 압력을 계속 행사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뭐 누가 아프다, 사고가 났다, 태풍에 집이 날라갔다 등등이요. 생각보다 그런 처가쪽의 그런 금전적 지원에 대한 요구가 없는 집이 별로 없습니다.
돈 절대 보내면 안된다 매몰비용의 함정에 빠진다
그래도 가끔씩 보내는 아재들이 있음...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