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필휴가 공부방 사수 선언을 게시판에 공고하자, 구독자가 댓글을 달았는데 13세 소녀 사이라와 사랑에 빠진 필휴는 니네들 당사자 개인 일이니 신경 안 쓴다.공부방이나 깨지지 않게 해달라라는 내용으로 키워서 잡아 먹는다는 그루밍 사태를 바라 보는 구독자의 심정을 자세히 내비치고 있어 작금의 상황을 이해하시라 올려 봄.
저 양반 저 채널에 돈푼 깨나 입금한것 같던데 누가 비판하는 댓글 다니깐 거기에 대고 듣보잡이니 어쩌니 하면서 댓글 달더라 스페너라는 인간은 그 비판댓글 다 삭제하고 자랑스럽게 저 양반한테 보고하는 댓글 달고
13세소녀 어린이랑 사랑?? 제2 지재경??
epd한테는 다르게 보이나봐 라이브때 필휴 편들어주던데?
이런인간들은 꼭 딸낳아 13세쯤 (사위40세~이상 꼭 사위보길)
글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 못하니 표면적 단어에만 의미를 부여해 한심한 해석을 하지
책 좀 읽어라 책 좀 독해력 수준이 지하세계네 어휴
개떡같이 써놓고 찰떡같이 알아듣기를 바라는 사람 어서오고
지친구랑 지증손녀가 사랑에 빠져서 연애한다고해도 과연 저렇게 관대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가더라도 곱게 가야지 ...
무식한게 길게도 적었네?? 할배요 토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