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ㄹㅇ 리믹스 부터 2주간 빠킹나서 현장간 써니 계쏙 불러 들이고 300듬도 두번 주고 한참 땡겨 먹더니 그 이후 소식없네

억울하게 20년 감방살이 한다고 10년 복역중에 합의금으로 4천 필요하다고 해서 돈 받아 먹었는데ㅋㅋㅋㅋㅋ

암튼 푸대갈이 진짜 별짓거리 다해서 돈 받아 내는데 미쳤다 진심ㅋㅋㅋㅋㅋㅋ

저게 매번 통하니 주기적으로 써 먹는 듯

방송 노잼이여도 저런 거 건수 있으면 한번씩 써 먹더라고

예전에 무용이 엄마 위독하다고 무용이 불쌍하다 무용이가 요즘 어둡다 하다가 돌아 가셨는데 그걸로 또 유비,빛나리,여포가 하루에 7백만원 준 거 생각나네

그 때도 졸라 얼척 없었는데 그때는 돌아 가셨으니 이해는 감

근데 써니는 무슨 엄마 20년 감옥인데 엄마 억울하게 옥살이 했다..누명 쓴거다..그런 엄마를 위해 돈을 버는 써니 효녀다로 불쌍한 애로 돈벌이 하더니

이번에 술 먹고 뻗은 것도 예전에 대빠리 애들 존나 먹일때 휠체어 탄 애들이 한 둘이 아니다..그 애들 대기실에서 보면 직원들이 부축해서 구토하고 기절하고 그런 게 한 두명이 아님...빠이깐 페북서도 보면 그런 장면 종종 사진 영상에 나오더만

무슨 써니 그거 한번 먹인걸로 생쇼를 하고 비운의 여주인공이라도 되냐?ㅋㅋㅋ 하루 쉬고 다음날 나왔는데 술집에서 일하는 애들은 다반사야 당장 카카 하루 현장가서 술 졸라 마시고 이틀 술독에 쉬다 왔잖아ㅋㅋ

딴 애들 대빠리 졸라 먹인날도 애들 보통 다음날 쉬다 그 다음날 출근했는데 써니는 무슨 온갖걸로 다 포장시키고 불쌍한 그림 졸라 만드는 거 보니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