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비는 별풍선에만 집착 안하고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기초부터 탄탄히 준비해

내실을 쌓아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하고 있다면


우니쿤은 별풍선에만 ㅈㄴ 집착해 꼼수나 부리며 하루 이틀살이 방송만 계속하다

결국 밑천 드러나 망하고 있음


그동안 우니쿤이 깜비를 앞서 가는것처럼 보였지만

이젠 깜비가 추월하는게 눈에 뻔히 보일 정도다


거지곤이 우니쿤 방송에 개입해 얘기한건 사실 틀린말은 아니었다

거지곤도 우니쿤 방송의 그 문제를 알고 개선하라 한건데

우니쿤은 자기 고집 안꺽었지


우니쿤은 별풍이나 감고 꼼수방송이나 계속하다 망해서 때려치는게 딱 맞음

그게 우니쿤 그릇의 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