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간단요약-

마사지 가게에서 일어난 일임

다른 손님 마사지 하는데 커텐을 집게로 찝어 놓았는데

그걸 억지로 열어서 봄

그래서 마사지 사장이 화가 잔뜩남



-대화 내용-

[마사지] : 왜 오픈!


[법자] : 보면 어때 씨발 보면 어때, 이 씨발련이 마사지 하는데 씨발련아 볼수도 있지, 아 씨발년 진짜


[마사지] : 방송 찍지마

(계속 찍지 말라는데 찍음)


[법자] : 오일 마사지 하고 있더라 잠깐 본거야, 사람 찾으려고 열어 본거야, 그게 뭐가 잘못 된거야?


[마사지] : 경찰에 신고 할거다


[법자] :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오일 마사지 하고 있더라. 그냥 열어서 잠깐 본거야, 그게 다야

(그 와중에 계속 방송 찍지 말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찍음)


서로 싸우며 찍지 말라고 카메라 미는데도 짝대기로 끝까지 찍음. (범죄인지 인지를 못함 ㅋㅋㅋ)


푸잉 본성이 나온다면서 오히려 잘된거라고 정신병자같은 소리를 계속 해댐 ㅋㅋㅋ


가게에 찾아 올때마다 오지 말라고 돌려서 계속 말하는데도, 매일 끝까지 찾아감

다른 사람 영업장인데 자기 가게처럼 활보하고 다님.

특히 오늘은 와서 분탕질하고, 서로 싸우게 만들고, 이상한거 시키기 까지함 ㅋㅋㅋ




-결론-

무릎꿇고 싹싹 빌고 미안하다고 도게자 박아도 모자를판에...

오히려 욕하면서 큰소리 침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범죄자 아니랄까봐


역시 사이코 정신병자 새끼 ㅋㅋㅋㅋ

이새끼는 그냥 찐으로 미친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