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원래 친했기 때문에 불법 촬영이 아니라고 계속 주장함..


사건은 이러함


1. 원래 친했고, 방송 찍어도 별말 없었음

2. 손님에게 동의도 없이 일단 무조건 찍음

3. 오일 마사지 중인데 커텐을 열고 다른 손님을 봄

4. 마사지 주인이 찍지 말라고 말함 (2번,3번 때문에 화가나서)

5. 하지만 싫다면서 계속 찍을 거라며 되려 약올림

6. 폭행 사건 발생



이런 내막인데


법자가 주장하는게 그전에 마사지 사장이랑 친했기 때문에 손님을 찍는거 불법 촬영이 아니다

그리고 커텐 연것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사람 찾으려고 한거다


이렇게 주장함.


찍지 말라고 하면 바로 그말에 따라야 하는데. 그걸 하지 않는 걸 말하는데

계속 앵무새처럼 주장하는게 예전부터 친했기 때문에 찍는거 아무 문제 없다고 이말만 반복중

그리고 새로운 손님이 오면 무조건 매번 동의를 구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것도 모르는듯

언제든 멈추라고 하면 바로 멈춰야함. 설사 그전에 동의를 했다고 해도. 말하는 순간 효력이 발생함



이게 진실인데, 이상하게 법자나 그 시청자들은 좀 이상함. 이걸 전혀 모름


이거 일부러 컨셉으로 장난으로 이러는거 아님??

채팅 치는 사람들도 전부 재미로 장난 치는거지??

아니면 진짜 전부 정신이 나간거임??

나도 이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