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 먹으러 나온 애가 더마솔루션 (한국화장품 회사) 가방을 들고 나왔거든.


근데 이거 무슨 회사냐고 명품 무슨 회사 이름대면서 이것도 아니고 이러면서 낄낄 거리고


톰브라운 디자인 비슷한 옷도 저게 무슨 톰브라운이냐고 나 고딩때 입던 뭐 같은데 이러면서 면전 앞에서 낄낄 거리고..


근데 반전은 우니쿤 얘도 어릴때 가난한 집안에서 자랐다고 본인도 수없이 말했다는거임


뭔가 동남아 사람만 보면 그 어떤 사람도 자기 아래라고 생각이 드는건가?


왜 이렇게 비웃고 낄낄 거리는 거 많이하지


예전에 태국 어디 시장에선가 짝퉁 비웃다가 시장 상인한테 처맞을뻔 한적도 있다면서..


근데 이렇게 동남아 사람들 무시하고 하는 거 한국 사람들도 별로 안 좋아해.


채팅창에 호응도 없고 어디 정신빠진 것들이나 동조하면서 ㅋㅋ거리지..


풍 쏘는 중손들만해도 저런 거 안 좋아한다.


중큰손들이 얼마나 bj 인간성 많이 보는데..


우니야 너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다 풍막이야.


그랩기사들 길 못찾는 거 뒤에서 띨빵하다고 하고 이런 거도 그렇고


요즘은 이건 거의 고치긴 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