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에너지 자체가 정상녀들이랑 좀 달라서 거의 10메타 밖에서도 식별 가능한것도 짜증나고,


어제는 환전소 들러서 돈 바꾸려고 가보니까 한년 두년이 환전중인데


"돈 권종은 어떻게 줄까?" 이 간단한 말을 못알아들어서 카운터에서 거의 10분을 실랑이하고 있더라.


진짜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하도 답답해서 알려줄까? 생각도 했지만 한국년이랑 말 섞는데대한 거부감이 확 밀려오면서


그냥 암말도 안 했는데 그 뒤로도 저걸로 몇분을 더 실랑이했는지도 모름.


이젠 한국년이 시야에 들어오는 것조차도 짜증나면 내가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