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한다고 으름장 놓는데 절대로 고소가 불가능에 가깝다

그의 범죄 행위만 해도 몰카,음란물,통매음 등이 있음
모두 증명이 되었고 증거 영상까지 나옴.
거기다가 나라마신으로 언론까지 나왔음.

그래서 그냥은 경찰서에서 절대 접수조차 안됨.


방법이 하나 있는데

변호사를 사서 고소를 해야 하는데 일단 돈을 써야함. 보통 500만원 든다. (200만원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인맥일 확률 높고)

그런데 법자 새끼가 돈을 쓸 새끼가 아님.

누군가 후원을 해서 했다고 치자.


그 다음이 문제인데.

고소를 했다고 해도. 이런 경우엔 쌍욕 박는글 수십개를 적고, 비판글 수백개를 적든. 그냥 즐거 불충분으로 아무런 제재도 안 받는다.

오히려 영상 같은걸로 왜 욕을 하게되었는지 증거로 제출하고 고소를 걸어 버리면, 계속 조사를 받는건 신고했던 사람이 되버린다.

미친홍이 채널인가 그런곳 가면 널리고 널렸다. 그런거 쓰면 된다 (거기 말고도 더 많으니 찾아보면 쉽다)


특히 법자란 새끼는 전과자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고소자체가 불가능하고, 했다쳐도 전혀 문제가 없다.

여튼 이건 고려할 생각조차 하지마라. 그냥 시간낭비다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가장 문제가 뭐냐면,

일단 법자의 현재 상황을 알아 볼 필요가 있다.

1. 태국에서 빵가거나, 한국에서 빵가거나, 둘중 하나다.

2. 아니면 합의금 다 지불하고, 한국에서도 벌금으로 운좋게 끝나는 방법도 있긴 하다.


둘다 어지보면 법자 입장에서는 아주 빡돈 상황이다.


그냥 빡돌아서 주위 사람 찾아가는 거다..

마사지 찌르고, 일방 찌르고 자기 욕했던 새끼들 찾아가서 다 찌르고. 자폭 하는거지

어제 은근히 그렇게 한다는듯이 간접적으로 표현까지 했다.


물론 뻥카로 겁줘서, 합의금을 낮추려고 하거나, 쫄아서 자신을 고발 못하게 하려는 걸수도 있고

그냥 자신이 욕 먹는게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다 똑같이 만들려고 그럴수도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렇게 할 사람이 아닐 확률이 아주 높다.

이제껏 쫄아서 방구석에 쳐박혀서 방송조차 켜지도 못했었다.

그런 사람이 그런 용기가 있을까??

아니면 곧 감옥에 가야할 마지막까지 궁지에 몰린 법자라서 처절한 몸부림 일까?



다 찌르고 자신도 자살엔딩...

vs

방구석 쫄보라 그냥 겁주기



과연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