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자 마사지녀 폭행 사건 잘 모르는 사람이 있길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해줌



(1) 사건발단
법자 -> 오일 마사지를 받는 손님이 있는 커텐을 열어서 봄
마사지 -> 직원의 이야기를 듣고 불러서 법자에게 따짐
법자와 만난 마사지녀! 오일 마사지를 받던 손님 커텐을 열어 봐서 화가 난 상황!
용서는 커녕 오히려 아무 잘못이 없다며 당당한 법자.
그 모습에 마사지녀는 어이 없어서 더 화가 남


(2) 찍지 말라고 했음에도 동의 없이 계속 해서 촬영
마사지 -> 지금 라이브 하지 말라고, 촬영 하지 말라고 말함.
법자 -> 내 마음이야! 시발년아 , 형 오히려 잘되었어  
마사지 -> 카메라 찍지 마! 경찰 부를거다
법자 -> 그래 불러 불러 오케오케
계속해서 카메라로 마사지녀 얼굴을 가까이서 찍음.
찍지 말라고 했음에도, 동의 없이 계속 해서 촬영함


(3) 누가 신체 터치를 먼저 했나?
찍지 말라고 아무리 수십번 말해도 계속 조롱만 하니
마사지녀는 카메라를 밀쳐냄.
그러자 법자가 화나서 욕을 박으며 여자를 밀어버림. 그때 일방형도 같이 밀림 (CCTV 에도 찍힘)
이때까지 마사지녀는 넘어지지 않았음...
신체적으로 접촉을 가장 먼저 한 건 법자. (CCTV에 나옴)
(장풍영상 나도야 , 산페드로 등의 영상을 생각하면 됨. 그렇게 마사지녀를 밀었음)


(4) 넘어지며 팔 다침
법자 -> 미친년이 씨발년이 쌍욕 계속 박기 시작함
법자가 계속 폭행을 하려고 다가오자,
일방형은 계속 말리려고 했으나, 법자가 일방을 다시 또 밀어버림
법자가 공격을 하자, 마사지녀는 밀린다 싶어서 겁을 먹고 의자를 듬.
그때 법자는 다시 마사지녀에게 쎄게 장풍을 날려버림 (쎄게 밀어버림)
마사지녀는 넘어져서 팔을 다침


(5) 한달내내 거짓말 하는 법자
여기서 중요한 건! 말싸움을 하다 마사지녀가 먼저 의자를 들었던게 아님!
법자가 먼저 마사지녀에게 장풍을 날림
법자가 이제껏 구라를 쳤던 거임.
그리고 민적이 없다는 것도 구라임... 3번이나 쎄게 밀었음.

최근에 결국 법자가 민걸 스스로 인정을 함.
법자가 민적이 없다고 한달내내 방송에서 말하던게 구라로 뽀록남
경찰서에서 CCTV 를 입수해서 그런거

시청자들이 CCTV 를 구하라고 해도 끝까지 무시했던 이유가 따로 있었음
오히려 CCTV 가 있으면 법자가 손해이기 때문임...
왜냐하면 먼저 밀었음.. 그것도 여러번...



(6) 결론

먼저 잘못한 것도 법자.

먼저 동의없이 촬영한 것도 법자

먼저 욕한 것도 법자

먼저 민 것도 법자. (신체적 터치)

누가 봐도 법자의 잘못이 95% 이상인데..


아직까지도 전혀 잘못이 없다고 끝까지 주장중임..

되려 어제 방송에서는 마사지녀가 전부 잘못했고, 자신의 잘못은 거의 없다고 말하는 파렴치한 모습까지 보임

CCTV 가 없었으면 먼저 장풍 날린것도 인정 안했을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