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자 vs 마사지녀 , 재판까지 가는 과정


(과거)

혼자서 넘어졌다.

헐리웃 액션이다.

민적이 없는데 돈 받으려는 셋업이다.

30만 바트 달라고 했다. 미친년이다

방송을 켜서 조롱함


* 법자 입장 -> 합의금 절대 주지 않는다!

* 마사지녀 입장 -> 30~40만밧!


(현재)

CCTV 경찰과 법자 전부 확인 완료

좆됨을 감지한 법자는 경찰서에서 합의 하려고 함

경찰서에서 빠르게 합의하는 게 법자에게는 가장 유리한게 사실임


* 법자 입장 -> 합의 보려고 했지만, 마사지녀가 싫다고 끝까지 거절했다.

* 마사지녀 입장 -> 변호사와 상담후 경찰서에서 합의 하는게 더 손해라는 걸 인지

1차 재판 결과를 받고, 그걸로 합의하면 더 많은 돈을 받는게 가능하다는 걸 인지

CCTV 도 마사지녀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상황




(법자의 패배 요인)

1. 경찰에서 여권 가지고 오라고 할때, 빠르게 한국으로 튀었어야 했음. 멍청하게 여권을 들고 다음날 스스로 찾아감.

2. 초반에 빠르게 적은 돈으로 합의하는게 가장 이득이었지만, 그 기회를 날려버림. 역시나 머리에 든게 없으니 멍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