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팔던 파트리샤가 갔을땐 커뮤니티에 글 올려 돈 모아서 전달해주고
안젤리카라는 아이의 아빠가 갔을때도 영상 올려서 돈 모아서 전달해줬지만
영상에 그리 많이 이용해먹은 다빗이 간 후 다빗엄마가 도움을 청하러 집에 찾아왔을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건 EPD의 잘못이 아니라 야시 잘못이다.깨워서라도 마주하게 했어야 했다.
야시 또한 다빗 촬영때 옆에 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저딴식으로 대처하다니.
이 아이가 방문했을땐 어째서 잠을 자고 있지 않았을까
야시가 누군데 깨워? 동거녀야?
ㅇㅇ동거녀임 2월20일 아들 출산 예정
며칠안남았네ㅋ 후원자들 삥뜯어서 장가도 가고 그놈 성공했네ㅋ
도박피디 성욕의 하수구
쇼하이마는 이뻐서 후원이 많이 들어오는거 같고 다빗은 거기 후원자들도 보기 불편하다고도 했던 아이라 ㅜㅜ 후원도 이뻐야 잘 들어오는
게쓰레기새끼